민주당 당대표입니다. 사과했고 후속조치랑 마무리 지켜봐야죠. 조국까지 나서서 압력 넣는거 진짜 꼴사나운데 그래도 수습할 시간은 줘야죠. 이 참에 몰아붙여서 쫓아내겠다고 덤비는 것도 분열 조장밖에 안됩니다. 10일까지 기한정했고 내일,모레 액션들이 있을테니 비토를 할 때 하더라도 톤다운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극심한 분란을 해소하려면 정청래대표가 결단을 해야 합니다.
일단 합당제안을 철회해야 이 모든 혼란이 정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정청래에게도 시간을 줘야죠.
아무리 미워도 정청래니까요.
하지만 이성윤은 사퇴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