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부터 제목에 언급한 작품들을 읽었는데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토리는 아드 아스트라와 빈란드 사가가 좋았고
그림체는 아드 아스트라가 가장 좋았습니다.
액션 연출은 빈란다 사가와 킹덤이 마음에 들었고요.
이런 류의 읽을만한 다른 만화책 뭐가 있을가요?
여러분의 추천을 기다립니다.
작년 말부터 제목에 언급한 작품들을 읽었는데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토리는 아드 아스트라와 빈란드 사가가 좋았고
그림체는 아드 아스트라가 가장 좋았습니다.
액션 연출은 빈란다 사가와 킹덤이 마음에 들었고요.
이런 류의 읽을만한 다른 만화책 뭐가 있을가요?
여러분의 추천을 기다립니다.
그런 역사물은 아니고 인물 중심이라 조금 다르지만 전 베가본드 재밌게 봤습니다
특유의 시니컬과 애써 덤덤함이 더 슬픈 여운을 남기죠.
11권에서인가 멈춰 버려서 자손이 끊겨버린 느낌입니다.
결이 좀 다르긴 한데 구하기도 쉽지 않으실 거구요. 저는
권가야님의 해와달, 남자이야기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백기 이야기와 장평의 40만 몰살 등의 킹덤에서 언급되는 사건이 제대로 나오는 점은 좋습니다
좀 가까운 시대지만 골든 카무이도 재밌습니다만 뒤로 가면 인물의 성격이 다면적인게 오히려 획일화되는 느낌이라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실 역사에 사건을 넣은 것은
베르사이유의 장미와 올훼스의 창도 멋지죠.
프랑스 혁명과 러시아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