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을 너무 먹기도 하고 이걸 제어한다는 것이 어렵기도 하고..
agent에 뭔가를 다 맡기기에는 일 자체가 너무 비효율적인 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일에 괜한 토큰 낭비에 GPU낭비..
너무 많은 개인 정보를 AI회사에 넘기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업무적으로 쓴다면 어느 정도 비용을 감수하고 쓸 수는 있을 것 같고, 로컬 모델로 쓸만해 지면 다시 써볼까 합니다.
아니면 간단하게 필요한 것만 만들 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여간 조만간 비지니스용으로 신뢰할 만한 서비스가 나오면 파급 효과가 폭발적일 것 같습니다.
주식 시장이 반응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아마 구글이나 애플 내부에 비슷한 서비스를 이미 만들고 있을 것 같은데, 제대로 신뢰성을 있게 만드는데 시간이 많을 걸리는 듯 보입니다.
들어보니까 구현방식이 토큰을 어마어마하게 쓸수 밖에 없는 방식이더라구요?
기술 개발로 더 나은 서비스가 나올것 같긴한데 그게 뭘지? 언제일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떤 기업이든 그런 상품이 나오면 주식이 날아가겠지요.
그 기업을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