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에는 거론 많이 되는 것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이제
조희대 지귀연 전광훈 장동혁 한동훈 이준석 배현진 전한길
이야기를 합시다~~
384개 글을 작성했는데 1개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그 글은 제가 맨 처음 적었던 개그글이었습니다. 갑자기 슬퍼지네요
장동혁 대 한동훈, 이준석 대 전한길이 훨씬 더 스펙타클입니다. 여러분
https://www.clien.net/service/mypage/myArticle?&type=comments&sk=undefined&sv=%EC%9E%A5%EB%8F%99%ED%98%81&po=0CLIEN
몇번을 당했는데도 또 세작들 이간질에 눈돌아가서 남욕하는사람들 자중했음 합니다.
당대표가 사고쳐서 비판받으니 불편하신가요?
내부 총질보다 내란 청산이 먼저입니다.
조희대부터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같이 고민해야죠.
질질끌었던게 누구 일까요?
정청래 대표가 일안하고 질질 끄는 바람에, 골든 타임 전부 날려 먹었죠.
내란범들이 알박기 해놓은거 빼내는 법안 도 만들어보고, 여러 방면으로 시도를 했어야죠,.
뽑아주면 내란 정리 하겠다고 해놓고 뽑아주니까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거 욕한다고 갈라 치기 라뇨.
법사위때는 여러가지 방안을 만들었죠.
그 기세를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가면벗고 브레이크 없이 달리니까 더 욕하는거고요.
전 관심 되게 많아요. 걔네들 소멸되기 전까진 다른데 일도 관심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