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전준철의 사임은 전준철 개인의 사임이 아니라 김성태가 법무법인 광장의 수임료를 지급하지 않아서 광장의 변호사가 전부 빠지면서 사임한 것입니다.
오마이티비 김종훈 기자는 김성태 재판을 다 참석한 기자입니다. 특검이 뽑히자 마자 제일 먼저 방송에서 민주당에서 전준철을 특검으로 추천한걸 두고 미쳤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딴지에서 퍼나르고 있는 전준철 검사가 "변론 중 이상함을 감지하고 바로 거절하고 사임했다"는 것은 완전한 거짓이며 이성윤과 정청래를 쉴드 치고 싶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소설입니다. 전준철 검사는 김성태 재판 처음 부터 관여했으며 연어 술파티로 증언조작을 꾀하던 때 김성태의 변호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임한 이유는 수임료를 지급하지 않아 법무법인 전체가 계약을 끊은것 뿐입니다.
풀버전으로 보실분들은 이겁니다.
https://www.youtube.com/live/Mg7PVfyDItw
당의 검증시스템을 다 패싱한거죠
이걸가지고 mbc가 어쩌네 권변호사가 해명했네로 물타기하는건 좀 짜칩니다..
무조건 사퇴해야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의원들 나사빠진거같이 다들 정치하는데
제발 정신 바짝차리고 일하세요
떼로 좀 그만 몰려다니시죠
고맙습니다
뭐 어쩌라구요?? 참나
본인 의견이 절대적이라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네요.
본인 메모 뭐 어쩌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우리도 이런 싸움 많이 해봤죠 ㅎㅎ
떼로 몰려다니지 말라니
무슨 의도신가요? 또 몰이 하세요?
신고 합니다. 다른분들도 참지마시고
세력몰이에 단호히 대처 해주세요~
설명문에 가까운 글 같은데
망가트리는게 누구인지 자기 객관화가 안되니 정상적인 글과 댓글에도 메모에 알바 타령에 빈댓만 다는 것이죠
계속 확실치도 않은 기자피셜만 들먹이시네요.
전씨 입장문에는 다른사람 대타로 중간에 합류했다고 했는데
저 기자 얘기로는 소송 처음부터 변호인단에 이름이 들어가 있다 하니까
안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작세들이 어디서 몰려오는건지
팩트체크 감사합니다
나중에 석열이 경우처럼 일 잘했다고 등용하는 일만 벌어지지 않는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