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해보이는 댓글과 공감 살펴봤어요.
다 그런건 아닌데 상당수가 글이 적습니다
관리자 삭제당한 댓글 이력이 많네요
2020년등 특정 시점에 가입한 아이디가 많네요
이전에는 직접 상대를 몰아가는 행위를 다들 안했는데 뭐가 급한지 본인 어짜구 저쩌구로 직접 비난하네요. 회원 비난은 신고 대상인걸 모르는가 봅니다.
말투가 그냥 평범하게 쓰는게 아니라 위탁받고 쓰는 느낀? 심한 비아냥? 단지 비난을 위한 생각 없는 닷글? 이런게.많네요. 심지어 몇 댓글은 한명인 느낌이 나요.
가장 큰 특징은 하나 같이 예의나 진지함이 없네요.
게시물을 몇달 만에 쓰는 정도는 평범한거죠.
그게 무슨 지적할 일입니까
저도 그렇고 회원 대다수가 그럴건데요.
저는 반대로 보이던데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최우선이에요.
이렇게 정치에 미친 자들이 그런 사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가 없었죠.
분탕질 해서 반통합이나 반당대표 여론을 몰아가서 이득을 보려는 자들이겠죠.
한두셋이 여러 아이디를 쓰는 것 같은 어투도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