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입명은 민주당 원내대표가 하는 것 입니다!!!!
슬슬 확인절차 나오네요.
1. 전준철 검사는 채널A 사건때 윤석열한테 맞서서 제대로 사건을 수사했다가 윤석열이 날린 검사
윤석열, 김건희한테 이를 갈고 있는 사람
2. 쌍방울 김성태 사건은 법무법인 광장에 의뢰 (전준철은 광장 소속)
김성태 사건을 수임한 변호사가 사건 중간에 전준철한테 도와달라고 의뢰(그래서 변호사 10명 중에 한명으로 이름이 올라감)
그리고 대북송금사건이 아닌 김성태의 횡령과 배임 사건에 대해서 물어본 것
근데 사건들을 보다가 대북 송금 사건을 보니 이상해서 전준철은 바로 이름을 빼고 나옴
3. 특검 추천건은 원내사안 - 원내대표 선에서 결정될 사항 (정청래는 모르고 있던 사안)
이성윤한테 물어보고 이성윤은 당연히 전준철은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추천
-딴지 펌-
선동이 아닙니다.
원내대표사안이라고까지. 써있는데요?
합당하니 이미자리들 맡아둔것들이 있는건지
이미돈받은 의원이있는건가 돈받을의원있는건지
엄청나게 당대표흔들어대는데 다안통합니다.
애초에 선거에서 이겨야 대통령님에게 힘실어주는건데 ..
이언주한테 문자로 공격하라고 지시한사람이나찾아야되는거아닌가요?
박은정의원도 의견냈다네요 동의한다고
박은정의원도 동의했다네요,
윤석열이자른것도맞고요
왜 중요한지 ? 진정성있는분중하나인데 모르겠어요?
누구나알죠 조국혁신당이 동의할귄리는없는건
박은정의원이 추천에 동의
원내권한 침해어쩌구 또 작업했겠져
법원에 따르면 이번 김 전 회장의 변호인단 18명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 건 법무법인 광장 소속 변호사들로 총 13명이 이름을 올렸다.
(중략) 이중엔 과거 ‘특수통’으로 불린 검찰 출신 변호사들도 다수 포진했다. 현직 검찰 수사팀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 가운데, 그 복판에 던져진 김 전 회장 역시 두꺼운 방패를 준비한 모양새다. (중략)
2021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1부장 시절 20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최신원 SK네트웍스 사장을 구속기소한 전준철(31기) 변호사도 변호인단에 포함됐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9844
‘쌍방울 그룹 계열사 5곳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와 불법 대북송금 등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있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를 맡아온 ‘법무법인 광장’이 13일 사임했다.
(중략)
김 전 회장의 변호인단엔 광장 변호인 13명이 포함돼 있다. 이외에도 다른 법무법인 소속 변호인 6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김 전 회장의 검찰 조사를 받았던 올 1월부터 광장에서 변론을 맡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중략)
김 전 회장은 이날 “개인적으로 제 재산이 압류됐고 검찰에 의해 주식이 압류된 상황”이라며(후략)’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3/10/13/SJUKY56G2ZFGLLPFOIIVIB2ZRI/
박찬대 명찬연대 이낙지와 명승재와 연대했던거아시져?
계파정치하는 의원들 sns론 난리치던데
인천파의원계파정치하는사람들요
박찬대때는조용하시고 김병기때 조용하셨네요
당대표 권한 = 공천
원내대표 권한 = 법안통과 , 인사 추천
인사임명 권한 = 총리
거부권 권한 = 대통령
그리고 이번 합당 건에서 자꾸 “열린민주당” 머리채가 잡히니 제가 댓글 달아온거였지 그게 아니었으면 이렇게 댓글도 안 달았어요.
에이 아시면서 원내대표권한을 원외에 침해했다고할꺼니깐요.
이제 김병기도 없는데 원내대표랑 아직도 대화가 안되는 건가요?
이쯤 되면 정청래가 당대표로 써 권한만 누리고 책임은 다 안하고 있다는 의심을 하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
당대표 권한 = 공천
원내대표 권한 = 법안통과 , 인사 추천
인사임명 권한 = 총리
거부권 권한 = 대통령
김병기때조용하던분이 왜 권한도없는걸..
정청래 “특검법 합의 제가 수용 못해…어제 바로 재협상 지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18112.html
이건 뭘까요?
그나저나 역시팩트가맞네요
정청래가 모르면 무능한건데, 저는 알았다고 봐요.
답나오겠죠
당대표 권한 = 공천
원내대표 권한 = 법안통과 , 인사 추천
인사임명 권한 = 총리
거부권 권한 = 대통령
어쩐지 요즘 친낙 의원들 다시 델꾸 오던데요.
끼리끼리 어올리나 보네요.
박찬대랑 이낙연 명승재랑 명찬연대할땐 조용하시더니 왜지금그러시죠?
저는 내란 정리 방해 하는것 같으면 누가 됐던 무조건 욕합니다.
당대표 권한 = 공천
원내대표 권한 = 법안통과 , 인사 추천
인사임명 권한 = 총리
거부권 권한 = 대통령
보배펌도가져왔어요
알면 반역이죠
권한침해라고하겠죠
이번엔 이 주제다 하는 지침입니까.
티키타카도 어리석으면 동력을 잃는 법입니다. 그래도 추운데 고생들 많으시니.
원내지도부와 원내대표선에서 결정하고 최고위 보고하는데 이 날 이언주와 당대표의 언쟁으로 보고를 못 하고 발표했다고 하더군요.
따라서 이언주의 말대로 의제에 안 올라온 것이 아니라 보고할 상황이 아니었다는 것이죠.
보고사항이기에 최고위에서 의제는 올라간 것으로 보고를 가름할 수 있었다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정청래 대표가 간섭할 수는 없다고 보는 것이 맞겠죠.
최고위 회의 문건을 보면 확인 가능할 것입니다.
그것을 유출 안 할리가 없는데 안 나오는 것을 보면 확실하다고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