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내부에서 무슨 계파싸움을, 권력 암투를 벌이고 있는지를 관찰하면서 시비를 가리는게 올바른 자세가 아닙니까? 표면적인 이유 같은거 가져와서 꼭 한쪽의 편을 들고 한쪽은 매장을 시키라고 가스라이팅 좀 자제하세요 그건 그냥 등에 깃발을 꼽고 니편 내편 가리고 다니는 사람같지도 않은 자들의 행태와 다를게 없습니다.
토론은 좋지만 대부분 분란이 되는게 냉혹한 현실입니다. 토론은 뭐랄까 럭셔리한 생각에 볼과합니다. 실제적으로 키베라고 봐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