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당대표 까기에 열 올리시는 분들이 많던데
물론 대통령도 그렇지만 제가 제손으로, 당원들의 지지를 받아 뽑힌 당대표입니다.
전 지방선거까지 믿고 가보렵니다.
제 생각엔 이언주의원 등 요즘 당 분열이 목적이신분들은 사실 본인들의 자리가 위태로워지니 합당도 반대하고 1인1표제도 반대하는거 같아요.
자리지키기 위해 유시민도, 조국도, 김어준도 악마화 하더군요.
심지어 윤석열 검찰청장 임명 당시 지지했단 이유로 최강욱 의원도 비난합니다.
다들 까먹고 계시지만 그 당시 윤석열은 민주진영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던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충성 안한다” 한마디로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었죠.
물론 다들 시간을 되돌리고 싶겠지만….
요즘 당 내부 총질에 바쁜 의원들이 언론을 이용하고 SNS를 이용해 당대표 흔들때
당대표도 충분히 자기 권한을 쓸 수 있음에도 항상 듣고 내 책임이다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을 한발 떨어져보면 누가 어떤 목적으로 이러는지가 더 명확해지죠.
항상 큰 그릇에 모여 경쟁시켜야 민주당이 살고 국회의원, 지자체장들도 정신차리고 열심히 합니다.
여러분들도 특정 의원의 기득권 챙기는데 기여하기보단
어떻게 하면 국회의원들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열심히 일하게 할지 고민해보면 좋겠네요.
합당 문건도 몰라, 김성태 변호인이었던 것도 몰라, 이낙연 지지했던 사람이었던 것도 몰라
도대체 모르는 게 왜 그렇게 많죠?
아랫 사람들 잘못이라는데 그럼 장악을 못하고 왜 저런일이 벌어지게 만듭니까?
친명이고 반명이고 모르겠고
황금기 같은 집권 1년차를 벌써 8개월이나 낭비했네요
입법도 3월에 한다고 하면서 미루기나 하고
진짜 너무 짜증나네요
대통령께서 무엇때문에 화가 나셨는지는 아시죠?!
대통령 흔드는 내부사람을 더 믿으면 어떻게 합니까
선거는 입법활동을 원활하게 하기위한 과정입니다... 목적이 아닙니다
지난 선거에서 좋은 결과 얻어놓고 입법활동은 안하고 왜 다음 선거 생각만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