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 생각대로 청와대 관계자발 뉴스의 의도와 신빙성에 대해 의구심이 들었는데,
제발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를 이간질하고 당내개혁을 막으려는 기획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어제 일어났던 수많은 작업들은 그간 힘들게 쌓아온 민주체제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상황으로 보였습니다.
역시 제 생각대로 청와대 관계자발 뉴스의 의도와 신빙성에 대해 의구심이 들었는데,
제발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를 이간질하고 당내개혁을 막으려는 기획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어제 일어났던 수많은 작업들은 그간 힘들게 쌓아온 민주체제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상황으로 보였습니다.
하루종일 모공에서 댓글만 다시고...
님은 새벽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댓글 다시는데,,잠도 없나바요
"?"였는데요.... ㅋ
공감리스트 보니 투명합니다.
법원에 따르면 이번 김 전 회장의 변호인단 18명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 건 법무법인 광장 소속 변호사들로 총 13명이 이름을 올렸다.
(중략) 이중엔 과거 ‘특수통’으로 불린 검찰 출신 변호사들도 다수 포진했다. 현직 검찰 수사팀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 가운데, 그 복판에 던져진 김 전 회장 역시 두꺼운 방패를 준비한 모양새다. (중략)
2021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1부장 시절 20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최신원 SK네트웍스 사장을 구속기소한 전준철(31기) 변호사도 변호인단에 포함됐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9844
‘쌍방울 그룹 계열사 5곳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와 불법 대북송금 등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있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를 맡아온 ‘법무법인 광장’이 13일 사임했다.
(중략)
김 전 회장의 변호인단엔 광장 변호인 13명이 포함돼 있다. (중략) 김 전 회장의 검찰 조사를 받았던 올 1월부터 광장에서 변론을 맡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중략)
김 전 회장은 이날 “개인적으로 제 재산이 압류됐고 검찰에 의해 주식이 압류된 상황”이라며(후략)’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3/10/13/SJUKY56G2ZFGLLPFOIIVIB2ZRI/
아니 설사 저 말이 다 맞다해도
저런 우려점이 있다면 사전에 필터링에서
걸러야지 쯧쯧쯧 최고위원이 할 법한 핑계인가
링크 걸지 않는 이상 신빙성이 떨어지죠.
김성태 귀국하고 선임한 변호사 명단에 전준철 이름이 있다는데 뭐가 정답이 아닌거죠?
오히려 중간에 들어갔다는 입장문이 거짓인거죠.
기자 뇌피셜이 아니고 선임된 변호사 명단 보고 얘기하는거에요.
이미 기록으로 남겨진 문서와 입장문이란 해명 또는 변명 글중에 무엇을 신뢰할지는 분명하죠.
이성윤의 전준철 특검 추천권도 대통령실에서 불편함을 드러냈고 이에 추천한 이성윤도 사과를 하고 당대표도 그 책임에 있어 대통령에게 누를 끼쳤다고 사과했습니다. 이렇게 사과를 하고 수습을 하는 과정이건만 이때다 싶어 또 분탕질 하는 꼴들이 보이는군요.
다만, 합당건도 그렇고 민주당 내부적으로 소통이 원할하게 이루어지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이럴때일 수록 보다 더 소통하고 내부적인 갈등을 잘 수습해 나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