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이 어떻든, 당대표 리더십이 어떻든 다양한 의견이 있겠지요.
근데 최근 공감글과 댓글을 보면 이전과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의견 안맞아 치고 받는 것은 기존에도 적지 않았지만
일부 조롱들은 저런 생각으로 어떻게 클리앙, 민주당을 지지해왔을까 할 정도로 지나치네요.
댓글 스타일도 좀 달라요.
나름 클리앙에서 6년 넘게 활동했는데, 요즘 날선 댓글들 보면 참 생경합니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조롱 위주의 날선 댓글들은 딱 20-40개 정도의 아이디의 공감을 꾸준히 받는다는 거예요.
어떤 글이든 댓글이든 딱 20-40개 정도의 공감이 기계적으로 이뤄지네요.
마치 민주당 갈라치기 하려고 안달이 난 것처럼요.
자세히 조사한 것은 아니지만, 요며칠 계속 보면서 든 생각입니다.
클리앙을 좋아하고 또 자주 여가(?)를 보내시는 분들 같이 예의주시해봐요.
아뒤 클릭해서 공감 댓글 목록을 보면 그 아뒤들끼리 서로 공감해주고 있어요
메모로 기록해 두면 그들만에 티키타카가 눈에 들어 옵니다
특히 주도하는 글은 올리는 아뒤들이 박제된 아뒤들도 있어요,,,자유글에서 아뒤를 검색해 보세요
어젯밤에 대형 사고가 터져서 눈팅만 하시던 분들이 들어온 것 아닐까요?
원래 이슈가 있으면 눈팅만 하던 사람들이 글도 쓰고 댓글도 달고 하는거죠.
요즘 정청래가 쏘아올린 대포가 좀 시끄러운게 아니었잖아요?
조국당 합당만 관심있고 다른 일(법원행정처장이 이재명대통령을 대선 앞에서 감옥 보내려 한 놈)에게도 댓글 추천도 없어요...
같은 시간에 우루루 달리는 건 빈댓글 기능 있을 때 부터 그랬습니다.
갈라치기니 뭐니 없었을 때도 있던 현상이라 별 특별할 것도 없어요.
클량 분위가 빈댓글 달릴만 하다~ 싶음 달리는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7119CLIEN
변호사님이 주말에 클리앙에서 많으 바쁘씨군요
- 22년 지선 이후 4년간 활동 중지했다가 26년 지선을 앞두고(26.02.05) 다시 활동 시작한 회원입니다.
- 일반적이지 않은 활동 방식을 보이며 2월 7일 추천글 1, 2, 3위 차지하였습니다.
- 첫댓글 선점 (2댓, 3댓 및 첫대댓글도 많았으나 제외했음): 02.07 하루동안 32회입니다. 평범한 활동으로는 이렇게 첫댓글을 수시간동안 지속적으로 사수하기 어렵습니다.
- 매 페이지마다 본인게시물 1건 이상 노출되도록 업로드: 02.07 ~ 02.08 밤새 8페이지 걸쳐 노출하였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9869?c=true#151115124CLIEN
저런 인간 아니라는개 밝혀졌고요.
청와대 관계자? 누구일까요?
이재명이 화냈다? 진짜로?
관계자 말을 어케 믿어요?
글고 청와대 추천서 제출할 때 추천 사유 다 적어내는데?
그걸 보고 이재명이 화를?
그것도 2일 지난 지금에?
그것도 토욜 저녁에?
상황 보니 녹록치 않죠?
딴지에서 지령ㅋㅋㅋ
님이 일반인 입장에서 커뮤하는 게 아니라 지령 받으면서 커뮤하는 분이라는 강한 의심을 하게 만드는 내용을 스스로 적으시네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잠은 주무시는걸까요?? ㅎㅎ
밤세도록 댓글 다시네요
- 일반적이지 않은 활동 방식을 보이며 2월 7일 추천글 1, 2, 3위 차지하였습니다.
- 첫댓글 선점 (2댓, 3댓 및 첫대댓글도 많았으나 제외했음): 02.07 하루동안 32회입니다. 평범한 활동으로는 이렇게 첫댓글을 수시간동안 지속적으로 사수하기 어렵습니다.
- 매 페이지마다 본인게시물 1건 이상 노출되도록 업로드: 02.07 ~ 02.08 밤새 8페이지 걸쳐 노출하였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9869?c=true#151115124CLIEN
CLIEN
예전과 다르게 무조건으로 비판하고 빈댓글을 달아 혼란스럽게 하는데 보기가 싫어질 정도입니다
저쪽이 원하는게 이런건가 봅니다
지금의 비토는 비정상으로 보일 수 있으나 다른사이트의 찬양도 이상하게 봐야합니다.
그리고 싸움 키우구요.
지금은 양 쪽 지지자들이 감정싸움 영향이 더 크다 봅니다
그건 제가 알 수 없죠.. 그렇게 보일뿐 제가 나누라고해서 나눈것도 아니고요.. 자꾸 뗄감이 만들어지는것도 원인일꺼구요
합당 찬성측과 반대측을 지칭한겁니다.
더 자세히 풀면
현시점에 무조건적 합당을 찬성하는 분과 시점에 따라 다르게 보거나 반대하는 측입니다.
바로 감정싸움은 없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부축인 누군가가 있을 수 있지만 저만해도 합당제안이 이해안갔거든요
그런데 일명 감별사분들이 바로 까내리니 감정이 좋아질 수 없죠..
세작의 총공세에 넘어가면 안되겠습니다.
워딩이 너무 세면 좀 그렇더라구요.
이맛클ㅡ 근거를 가져와서
반박하는 게 원래 클리앙 분위기었었던 거 같고
무시, 조롱 이런 건 잘 없었거든요.
피로도를 높이는 게 목적인가 보다 싶기도 하고요..
아님, 일단 분열구도 만드는 덴 성공했으니
어느 한 쪽 팔만 부러져도 작업하는 입장에선
성공일거구요.
언제나 싸움붙이려는 시도는 있어왔으니까요.
누가 맞고가 아니에요. 그래서 양쪽 의견글에 다 있다고 봐야죠.
얘들 레파토리에 꼭 있는건 빈댓글 나쁘다 와 없는 갈라치기 타령 한다가 대표적으로 있죠.
항상 하는 생각인데 좋은 의도로 글을 쓰든 나쁜 의도로 글을 쓰든 그 행동의 의도가 본인들과 본인가족 자식들에게도 그대로 잘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도면 좋은 영향이 나쁜 의도면 뭐...
제가 모든 사람들의 의도를 알 순 없지만 본인들은 알겠죠.
동감합니다.
저는 빈댓글은 좀 그렇더라구요.
뭔가 예의가 없는 느낌이 들어서요.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때 생각은 안나시나요?
작세는 언제나 양쪽에 붙어서 감정 싸움 붙이니까요.
저분 하루종일 이상한 댓글다네
티가 안난다고 생각하거나 줏대없이 추천수에 휩쓸리는 사람들 노리고 저러는거 같은데
거의 효과 없을겁니다. 그런 작업이 통했다면 윤석열이 지금도 대통령 하고 있겠죠.
내용도 별로 없는 글에 갈라치기라는 단어만 올라와도 우루루 몰려들어서 공감수 올리는 건 좋은 건가요?
다 떠나서 정말 이런 생각이 드시면 제대로 분석해서 정말 작전세력이 맞는지 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밑도 끝도 없이 본인 마음에 안드는 글이 올라온다고 이제 묶어서 다 갈라치기하는 작전 세력이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 본문에서 마음에 안든다고 한 내용이 뭔가요??
밑도 끝도 없이 본인 마음에 안드는 글 올라온다고 덮어놓고 비판하는게 누구인지 잘 생각 해보셔야할것 같네요
그래서 동지의 언어가 필요한건데 쉽지가 않네요.
ㅁㅁ 하게 되네요
추천글에 메모가 수두룩....
분명 이찍입니다
신이 나서 열심히 내분분열 일으키려는 세력이 최근 등장했습니다.
다들 짐작하시는 ..그게 맞습니다.
'짝찍 유니버스'에서 온 자들로 추정되며
클리앙을 자신들 근본처럼 쉽게 속을 줄 착각하는데 ㅋ
저는 재미있게 관찰만 하고 있습니다.
다들 관찰만 하세요. 반응은 주시지 말고요.
윤석열 이낙연 옹호할때랑 똑같네
정청래가 지금 하는 행동 욕먹어도 할말없어요.
웃긴건 지금 지지하는 이재명 대통령 경기지사나왔을때 남경필후보가 문파라고 하면서 어그로 끌던때인데
뭔가 그때랑 지금이랑은 다른가 보더라고요 원하는건 그냥 지지자들 분열인거죠
처음에 메모하다가
그냥 차단했습니다
이제는 유시민 까지 까더군요.
윤석열 계엄 했으면 죽었을 사람들을,
생사의 고비를 함께한 탄핵의 주역들을
합당 반대라는 이유로 내려치고 후려까는 거 보고
어떤 동지의식도 없다고 느꼈습니다.
시끄러운 소수가 분탕치는 이유는 오로지
갈라치기 목적 그거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