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솔직히.. 정치 할 깜이 안되는것 같아요.
윤석열 검찰총장 당시 당했던거 안타깝고 부채감도 있습니다.
근데 그 사건만 가지고 계속 뭘 더 하는건 욕심같아요.
솔직히 김건희가 조국 대통령 되냐고 무당한테 물어보고 저격했다는 얘기도 듣고 의아했어요.
제 생각에 그냥 문재인 대통령 당시 민정수석과 법무부 장관 정도의 사람인거 같은데..
그냥 법대 교수, 학자가 잘 어울리는 사람 같아요. 정치는 안맞습니다.
물론 저번 총선때 조국당 덕분에 범야권 의석수가 몇 석 늘어난건 좋은 일이었죠.
근데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그게 지금의 합당 사태로 되갚는 지경이 된 것 같아요.
윤석열 3년은 너무 길다. 구호에 맞게, 정권 교체되면 쓰임을 다했다 생각하고 스스로 없어졌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김진애 의원이 매불쇼에서 했던 말처럼 말이죠.
성비위 사건때 기가차는 판단 보여준것도 어이없었는데,
어제 합당 안하면 깽판친다는 듯 말한건 진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지선 승리를 위해 힘을 합쳐주십시오, 민주당 지지자들한테 호소해도 모자랄판에.. 협박식의 말투는 정말..
저정도 정무감각으론 더 이상의 높은 자리 가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자리도 솔직히 버거워 보여요.
그냥 평범한 비례 정치인 느낌. 그 분야만 잘하는 한명의 정치인이 분에 안맞는 자리에 앉은 느낌입니다.
지선 앞두고, 본인이 말한대로 범진보 진영을 위한 결단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임기동안 쇄빙선 역할 하겠다. 지선은 후보 안내겠다.' 개인적으로 이런거였으면 좋겠습니다.
혁신당과 조국 대표가, 제 2의 정의당 심상정이 되는걸 지켜보면.. 좀 씁쓸할거같아요.
민주당 지지자들 손에 무너지기 보다, 스스로 때를 알고 박수 받을때 물러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합당하면 조국 대표는 민주당에서 대선주자 급으로 못 올라 설꺼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합당이 너무 큰 이슈가 되어버리고,
지금 사법부는 엉터리 판결들을 막 내놓고 있고...
이러면 지금 합당 이야기할 때가 아닌 것 같아요...
윤석열 무죄 받게 될 것 같은 형국인데 합당이야기 할 때인가? 싶습니다.
어제 조국 대표가 페북엔가 글 올린 것도 좀 시기나 내용이 좋아 보이진 않더군요...그냥 조용히 있지...싶었습니다.
착각하면 안되는 것이 국민들이 조국 전장관을 위해서 들고 일어난 것은 검찰의 무도함 때문이지 조국전장관 본인 때문이 아니라는 거죠....
그나 저나 조국 대표를 향한 말도 안되는 모함이나 놀림 같은 것도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일반인들이야 서로 대립하면서 티격태격 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정치인은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치인이나 호불호가 다 있는법인데 불호인 사람들도 품을 줄 알아야 큰 정치인 아닐까요?
이번 발언만 아니라 이전에 1020세대가 극우화되었다는 발언도 그렇고 내편 아니면 다 적이라는 마인드가 너무 깊게 자리잡고 있는것처럼 보입니다.
이런것도 정무감각의 일종인데 스스로 적을 너무 많이 만드는 행동을 하고 있어요.
내편 아니면 적이라는 이분법적 마인드로 대통령 한 사람이 있죠. 윤석열이라고.
안그래도 중도층부터 불호가 강한데 이것부터 고치지 않으면 불호만 더 높아집니다.
교수할 자격이 어찌됩니까?
차라리 얼굴 잘생긴거 활용해서, 딸 화장품 회사 중년 모델이나 하시는게 조국같은 범죄자에게 어울리는 자리입니다
유시민 작가가 동양대 최성혜에게 전화를 하죠. 15분 44초 동안 통화하면서
“앞뒤 생각하고 말하라”, “최 총장님도 정치인 한 번 해보셔야겠다. 말에 기술을 좀 넣으라”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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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동양대 표창장으로 지잡대니 뭐니 표창장으로 4년을 받았다. 입시에 쓰이지도 않았다. 마치 검찰의 희생양 법원의 피해자로 묘사하는데, 실제는 의대입시에 쓰였습니다. 논점을 이탈하는 진보쪽 스피커들 많던데 특히 김어준.유시민.박시영. 최강욱 빨간아재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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펙트는
1.조민씨는 2012년 1~2월, 7~8월 동양대에서 튜터 활동을 했다고 진술을 합니다. 진술한 1기 수업은 2012년 1월 14일,21일, 28일 그리고 2월 4일,11일 총 5회에 걸쳐 열렸습니다.
2.그 기간 조민씨의 카드 거래 내역을 보면 1월 14일에 서울역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21일에는 부산 피부미용실을 이용한 내역이 나옵니다. 다른 수업 날짜 역시 동양대가 위치한 경북 영주가 아닌 다른 곳에서 카드를 사용한 카드내역이 나옵니다.
3.그러자 정경심 교수는 비록 표창장에 적시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조민씨가 2012년 8월14일 부터 여름방학에 동양대에 내려와 봉사활동을 한 건 사실이라고 말합니다. 이 주장도 카드 내역에서 전혀 사실과 다른 증거가 나옵니다.
4.이 기간에도 조민씨는 영주에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통장 거래내역에 보면 2012년 8월 중순부터 31일까지 29일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서울 또는 부산에서 체크카드, 신용카드를 사용하거나 했고 ATM기기에서 출금한 내역이 존재하는게 나왔습니다 영주에서의 사용 내역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게 유죄의 결정적 이유 였습니다. 아직도 반성없이 결과와 전혀 상관 없는 부분을 새로운 사실이 나와 마치 억울하다는 듯이 고소를 하고 지지자들로 부터 악을 다룰 능력까지 뺏어버리는 행위. 그리고 이걸 옹호하고 마치 무죄인 것 처럼 호도하는 스피커들에게 치가 떨립니다.
1심 재판부는 무려 1년 이라는 시간을 주면서 조국일가의 주장을 심도 있게 들어줍니다. 재판부가 그럼 원본파일을 제출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그러자 정경심 교수는 분명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는 표창장 원본은 물론 이를 찍은 사진의 원본파일까지 모두 잃어버렸다며 끝내 법원에 제출하지도 않았습니다.
봉사비를 받아서 동양대 표창장은 무죄이고 정경심 교수는 재심해야 한다? 펙트는 이렇습니다. 조국 사면 시기 온 커뮤에 여론조성으로 이 글이 돌아다닙니다. 댓글은 재심해야 한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의문이 생겼습니다. 봉사를 했는데 돈을 받았다? 이건 말이 안되잖아? 돈을 받았으면 그게 무슨 봉사고 재능기부고 나눔이지?
1.봉사비용 이라는 항목은 존재하지 않는 내용입니다. 위 내용은 최근이 아닌 박태웅이 21년4월에 SNS에 올린 내용 입니다. 이 부분은 오히려 동양대 장교수가 오보 정정까지 해준 부분입니다.
2.20년 5월 14일 열린 정경심 교수 13차 공판에서 이 내용이 나옵니다. 딸 조민 씨를 허위로 보조연구원으로 등재해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인건비를 타낸 혐의에 대한 공판 입니다.
3.정경심 교수와 가까웠던 동양대 제자가 증인으로 출석 합니다. 정경심 교수는 2013년 3월 동양대 영어영재센터장으로 취임합니다. 두 달 뒤 경북도교육청에 영어 영재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 개발 사업을 지원해달라는 신청서를 냈고, 딸 조민 씨와 제자였던 윤 모 씨를 연구보조원으로 등재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교육청 지원사업으로 선정됐고, 두 연구보조원 앞으로 각각 160만 원이 입금됐습니다.
4.이게 봉사비로 잘못 알려진 부분입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윤 씨는 자신이 연구보조원으로 일한 적이 없다라고 진술합니다. 이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도 없고, 당연히 보조연구원으로 일을 하라는 제안이나 지시를 받은 적도 없다고 합니다. 조민 씨를 서울에서 한 번 본 적은 있었지만, 동양대에서 본 적은 없다고 진술을 합니다.
5.정경심 교수 지시로 조민 씨에게 160만 원 보냈고 윤 씨는 자신의 통장으로 입금됐던 인건비 160만 원도 왜 들어왔는지를 알 수 없었고 당시 정경심 교수가 돈이 들어올 거라고 전화를 하여 가지고 있으라 했고, 2달 뒤 윤 씨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조민 씨의 계좌번호를 알려주며 받은 돈을 그대로 조민씨에 송금을 하였습니다.
6.왜 조민 씨에게 돈을 보내라고 했을까요? 법정에서 공개된 정경심 교수의 피의자신문조서에 정경심 교수님의 입장이 나와있습니다. "나중에 보조연구원으로 일 시키려 했는데…" 말을 흐립니다. 변호인 당시 윤 씨에게 일을 시키려고 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윤 씨를 원래 보조연구원으로 삼으려고 미리 이름을 올려놨다가, 당시 윤 씨가 바빴던 데다 급히 집필진을 바꾸면서 윤 씨에게 일을 시킬 수 없게 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윤 씨에게 연락해 미리 지급한 인건비를 돌려달라고 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조민 씨만 보조연구원으로 일하면서 교재 집필 과정에 참여했다고 설명을 합니다.
7. 윤 씨는 이 같은 변호인의 질문에 "사실과 다른 것 같다"고 증언했습니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정경심 교수가 증인이 돈을 받고 아무것도 안 한 불성실한 학생처럼 말하고 있다며, 수상경력 등을 보니 증인은 아주 우수한 학생"이라고 검찰측이 윤 씨를 펀을 들어 말합니다.
8.재판부는 윤 씨에게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연구 보조 업무를 할 때 나중에 일을 하기로 하고 미리 돈을 받은적이 있냐고 질문을 했고, 통장으로 돈이 입금됐다가 다시 정경심 교수님 요구에 의해서 다시 돌려줬다가 펙트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9.자신의 딸 조민씨를 연구보조원으로 올린건 특혜 시비가 있습니다. 정경심 교수는 해명과 변호인의 논리가 빈약했었습니다. 제자 윤모씨는 입금 된 돈도 한참후에 다시 조민씨 계좌로 돌려주었는게 사실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10.조민 씨는 일한 적이 없는 돈을 어머니인 정경심 교수의 보원 등재로 일을 하지 않고 돈을 이중으로 윤모 씨 통장의 돈도 입금 받습니다. 그돈이 갑자기 봉사비라는 명목으로 SNS가 돌아 다니고, 또 사람들에게 논점의 이탈을 보였습니다.
조민씨를 교육청 협력사업 연구보조원 으로 허위 신고하고 수당 320만원 수령을 하였고, 실제 동양대 보조연구원으로 근무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입시에 허위로 이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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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진보 대형 스피커들이 주장한 증거훼손.증언압박의 논점이탈
통화내역. 입출금내역. 공문서. 녹취내용. 전선서버에 남은 입시 제출서류. 발급받은 기관의 원본과 다른 임의 조작 사문서를 위조하여 2개 대학에 제출한 전산증거 이게 다 조작이 가능한가? 증인이나 뭐나 출금 내역 은행 서버도 다 조작인가? 연구비횡령 및 허위 연구보조원 조민 딸 채용과정만 봅시다.
연구공고 교육청 문서 전산증거 교육청에서 조민씨와 제자에게 입금 한 내역 다시 제자에게 전화 걸어 그 돈 조민씨에게 입금하라는 통화내역 그리고 입금한 통장내역 그럼 그 돈을 이중으로 받은 조민씨 통장 입금 내역 이게 다 조작이 가능한가? 불가합니다. 증거라는건 양쪽이 다 입회하에 포렌식이 진행이 됩니다.
조국일가의 쉴드는 음모론과 종교에 진입했다고 봅니다.
입시란 공정한 기회의 관문이자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전 입시비리는 가장 질 나쁜 범죄라고 봅니다. 조민씨의 경우 부모가 교수가 아니였으면 받지 못 할 특혜와 스펙을 쌓았습니다. 일반인이면 이렇게 할 수 없는 특혜중에 특혜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국대표는 SNS와 자신이 쓴 책에서 비판적 글을 올렸습니다. 청문회에서 거짓증언과 비교해서 보면 본인 스스로가 조적조가 됐습니다.
어느 누군가는 인생의 관문인 입시에서 기회의 평등을 잃어바리고 피해자가 되어겠죠. 진실을 파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그동안 알고 있던 내용가 너무 달라서 모든걸 다 확인했었습니다. 조국일가는 쉴드 받아야 할 사람들이 아니고 반성을 하고 sns를 할게 아니라 조용히 살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조민씨의 경우는 한영외고 -> 고려대 -> 차의과대학 탈락 -> 서울대 대학원 -> 서울대 의전 1차 서류합격,2차 면접 불합격 최종탈락 -> 부산대 의전 이 순서 입니다. 사실 저도 세부적 관심이 없어 우리쪽 커뮤나 스피커에서 나온 말을 믿고 조국 수호 집회도 가고 누구보다 열심히 거리에서 조국을 쉴드 친 사람입니다.
어느 과정하나 특혜가 없던게 없었습니다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수시)
단국대 의대에서 의학논문 제1저자 (병리학 논문)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활동 확인서
공주대 생명과학연구소 인턴활동
차의과대 의전원 → 부산대와 동일 스펙 사용,
서울대 의전원
고려대 입학 때 썼던 단국대 논문 및
서울대 인권법센터 인턴 등 스펙 재사용
서울대 환경대학원 인턴활동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차의의전원 입학원서, 자소서, 스펙
고려대 입학 때 썼던 단국대 논문 및 서울대 인권법센터 인턴 등 스펙 재사용
서울대 환경대학원 인턴활동
고려대 입학 때 썼던 단국대 논문 및 서울대 인권법센터 인턴 등 스펙 재사용
서울대 환경대학원 인턴활동
동양대 총장 표창장
모든 입시에서 쓰였습니다. 조민씨는 법정에서 자신의 모든 스펙은 허위가 맞으면 공소시효가 지났으니 처벌말고 선처 해달라고 진술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알고 있는 내용과 너무 달라 아직도 마음이 힘듭니다.
그리고 검찰의 표적수사, 온가족을 별건으로 집어넣은 극악무도 한 행동을 한 것도 사실이였습니다. 공소권을 남용하여 별건의 5촌까지 수사하고 조현동씨도 재판에 넘겼고, 수 많은 언론플레이 + 언론의 조국죽이기 어젠더세팅 또한 있었습니다. 재판 결과에 따른 증인에 대한 보복성 기소도 있었습니다. 완전 씨를 말려 버린 거도 사실이고, 서울대 직원은 진술이 달랐다는 이유만으로 구공판에 넘겨져 3일전에 2심에서 무죄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조국대표의 책에서 sns 밝힌 입시와 공정의 관점에서 글과는 사실 괴리가 있었습니다. 일반인은 누리지 못하는 특혜는 맞다고 보기에 우리가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른 부분을 저는 짚고 싶었습니다.
키스트 경우 없던 분자생물학 과정을 스펙으로 사용하고 실제 원본과 다른 문서를 조작하여 두군데 대학에도 제출을 합니다.
최강욱 전의원도 계속 억울하다 주장하길래 그런 줄 알았는데 사실과 달랐습니다. 이재명 무죄 준 2심 재판부가 최강욱 유죄 준 재판부입니다.
인턴확인서 보면 조국대표 아들이 2017년 1월부터 10월 까지 매주 2회, 16시간 인턴 업무를 수행했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9개월 동안 16시간을 근무했다면 1회 평균 12분 정도의 인턴 활동을 했다는 말인데 이게 말이 안 되는겁니다. 이 질문을 재판장이 했고 시원한 대답을 못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포렌식 문자내용 증거를 보고 이사람 민주진영까지 다 속이고 정말 나쁜 사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2030이 왜 조국혁신당과 조국을 지지 안 하는지 아십니까? 바로 이런 이유입니다. 호남10프로 지지율 빼면 서울1프로대 다른지열은 잡히지도 않는 지지율 나오고 이걸 합쳐야 3프로가 나오는 게 현실입니다. 조국일가 쉴드는 클리앙.다모양.딴지 빼고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현실은 조국대표는 이번 지선.보궐에서 재신임을 못 받으면 사라질 사람이라는겁니다. 그래서 재신임을 위해합당에 적극적 인거고요. 충분히 비판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 현장에 없었다고요. 증거상 표창장이 위조가 아니라고 주장했는데 원본을 제출 못 했다고요.
그럼 재심을 신청하라고 하세요. 조국대표는 SNS에 답글 닫아놓지 말고요. 재심운동하세요.
이게 다 조작이 가능해요?????
불가합니다. 증거라는건 양쪽이 다 입회하에 포렌식이 진행이 됩니다.
단지 증거채택과정에서 다툼이 있었는건 동양대 pc였습니다.
증거채택과정에서 동양대 강사휴게실 pc말고는 다툼도 안하고 모두 인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pc는 동양대 공용pc가 아니라 조국일가가 공동으로 쓴 pc였습니다. 학사관리.증권매매.게임설치 등등.
이미 종교수준에 진입하신거 같아요. 거시적으로 바운더리를 보심 좋겠습니다. 말이 안 통하실듯하네요.
펙트는요
도장문제가 혹시 시연했다고 잘못알려진 직인 말씀인가요? 이부분도 인주가 안 묻어난다고 아 이러면 안된다는 통화녹취기록이 나왔어요. 법정에서요.
그리고 화소가 안 맞다. 이건 아니다 이런씩으로 언플과 변호인이 반박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쪽 스피커들이 이건 시연 못했다로 언플합니다. 일부언론도요.
아들 표창장은 인주가 묻어나오는데 당황해요. 녹취에서 그래서 그럼 입시에도 얼마전까지 제출했는거도 증거가 있는데 원본을 제출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원본제촐은 거부합니다. 거부했다고요 박지원의원이 원본공개했다면서요. 그럼 그거 가지고 재심하면 되겠네요.
논점의 일탈로 언론플레이를 조국일가도 변호인들도 많이 했습니다.
이 댓글 티카타카도 곧 박제되어서 클리앙이 욕 먹을까 걱정이네요. 그래서 말하잖아요. 재심심청하라고 다 거짓이면요.
그 컴퓨터 주인이 원래 조국일가pc었다고요. 재산목록에도 없는 쓰다가 가져다 놓은 3년 된 pc요. 먼지가 묻어나는 그리고 발견된 조국폴더 논점 이탈 계속하지 마세요. 하나 하나 작은 사조에 따지면 핵심은 산으로 가요.
'말이 안통하시는 님은 몇마디 주장만 주구장창 늘어 놓으시다가 실제 재판에서 증명된 내용에는 전혀 없는 걸.한마디로 부정해버리는걸로 끝. 이런씩입니다. 모든 혐의의 소명은 재판장에서 이루어지는거지 외부세계에서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원본이 있다면서요. 박지원의원이요. 그거 가지고 그러니깐 재심하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시연 이거 잘못 알려진거라고 말하잖아요. 녹취도 나왔다고요. 또 뭔 소리를 하시는거예요. 이 주장은 어디서 들은신건가요?
조국 관련 재판은 판결된 부분만 여러건이고
그 안에 증거나 증인이 굉장히 다수입니다.
잘 아는 내용이 있으면 충분한 자료와 증거로 반박하거나 주장하시면 되는 것인데
본인은 아는게 별로 없어서 말을 못하면서 객관적인 증거의 다수를 '그거 그냥 아니야' 해버리면
그건 좀.. 이상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입시비리7개 혐의가 다 무죄라는거죠? 증거조작이고 증언조작이고 조국아들 온라인시험은 조민씨 7개랑 상관 없이 갖다 붙이시는데 그거 또한 재심하면되죠.
몇번을 말합니까 재심하라고요. 재심하겠다 이 말 한다미면 되는거예요. 저 위에 제가 쓴 글 다 부정할 자신이 있으면요.
아하... 검찰에 대한 강한 신뢰와 지지를 가지신 분이시군요. 윤석열 정권에서 참 행복하셨겠네요.
혹여 민주당 당직자시면, 뭐가 당을 위한 건지 좀 더 고찰하시길 바랍니다.
걍 프로갈라치기스트면 논리 보완하시고.
재판부는 아직도 내란범 편드는데...
쓰임이 다했다는 말은 이해 못하겠습니다
조국당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대부분 가져올 의석이었습니다.
뭘 기여했는지 궁금하네요.
지난 총선에서 '꽃"이 PK지역 8~10석이라고 하자 문대통령이 부산 돌고나니 남은게 딸랑 전재수였죠.
조국당과 문재인을 중도층이 얼마나 싫어하는지 아직도 모르는 것 같아요.
이재명대통령은 스스로 증명하면서 지금 자리에 있고,
안철수는 스스로 저렇게 됐죠…
개인적으로는 민정에서 끝내고, 학자로 돌아가길 바랬지만, 이제 되돌릴 수가 없게 되었으니 지켜봐야죠..
결국 국민이 판단합니다..
이 글 쓰시는 저의가 더 궁금하네요...
정청래 사퇴해라
유시민 입 다물어라
그 다음은 누굴까요 ?
입시비리 잡범이 아니었다면
윤석열이 대통령 될일도 없었습니다.
조국은 그냥 이제 버려야합니다
댓글창에는 이때다 싶어 무지성으로 까내리는 일베성 댓글이 달리네요
부산 정도 출마해서 스스로 힘으로 국회의원되고
정치 차근차근 배워서 대권 도전해야 할듯요
당대표는 너무 과한 자리인듯요
뭘 말하는가 뭘 주장하는가는 간데없고,
잼통에 도움되는가/안되는가를 on/off로 구분하는 그 정무감각.
우리는 이런이런걸 주장하는 당이니 이런걸 수용 못하면 독자노선 가겠다는 말도 할 수 없는 거대한 그 감각.
가지지 못한게 심각한 죄인(실제로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 감각.
내가 좋아했던 김어준, 유시민, 최강욱, 문재인, 조국등을 이제는 다 하찮게 만들어버리는 그 감각.
잼통은 있어서 좋겠네요. 이런거 놔두는게 좋은 정무감각인진 모르겠는데, 암튼 휩쓸고 있으니 된거고, 지선 결과도 좋으면 감각있는 분들 덕, 안좋으면 없는인간들 탓 할수 있으니 좋긴한데, 저처럼 감각 없는 사람은 이, 거대한, (자칭) 똘똘한 사람들의 흐름, 부담스럽고 싫어요.
원글은 진보(사실은 보수정도임)를 갈라치기 위한 공작에 가까운 글로 읽혀집니다.
틈만나면 윤 어괴인 외칠 기괴한 우파들이 아직 우리 주위를 맴 돌고 있습니다.
내 친구들도 거의 딴나라를 지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교회 다니는 친구들은 열변을 토하며 윤 어괴인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는 현실인데
클량에서 조국씨를 몰아부치는 모습에 한숨만 나옵니다.
지성인 교육을 받은 동창들도 마찬가지로 민주당은 싫다고 합니다.
내가 정치에 관심을 가진게 40대 후반인걸 보면 아마 다수의 서민들은 먹고 살기 바빠 정치에 관심이 없고
교회 나가면 거의 다수가 보수를 주장하며 가르칩니다.
클량의 지성이 변하지 않길 바라고 택도 없을 주장들은 그만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