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3/10/13/SJUKY56G2ZFGLLPFOIIVIB2ZRI/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31013580030 아까 댓글을 보고 찾아봤습니다
"김 전 회장의 변호인단엔 광장 변호인 13명이 포함돼 있다. 이외에도 다른 법무법인 소속 변호인 6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김 전 회장의 검찰 조사를 받았던 올 1월부터 광장에서 변론을 맡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개인적으로 제 재산이 압류됐고 검찰에 의해 주식이 압류된 상황”이라며 “대북송금 혐의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부분이 광장과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비용 차이가 나는 등 상황이 여의찮아 사임하게 됐다”
다들 아시다시피 전준철 변호사 광장 소속
기사 내용대로면 주도적인 역할을 광장이 했다네요 ㅎㅎ
전준철 변호사의 설명과 다르지 않아 보여요.
김 전 회장의 변호인단엔 광장 변호인 13명이 포함돼 있다. 이외에도 다른 법무법인 소속 변호인 6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김 전 회장의 검찰 조사를 받았던 올 1월부터 광장에서 변론을 맡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전문장 다 읽어 봤습니다
그래서 짤라왔죠
유 변호사이야기 나오고 김성태의 변호인단에 광장 변호인이 13명 포함됐고 1월부터 광장이 주도했다고 했지
그 어디에도 광장의 유 변호사가 주도했다고 안나옵니다
이게 주어죠
유변호사가 주어니까 광장에서 변론을 맡는 등이 형용사로 설명되는거죠.
"광장 변호인이 13명이 포함돼어있다 광장에서 변론을 맡았다." 하면 이상하자나요.
유 변호사가 주도했다면 그 앞에 이미 유 변호사라 언급했으니 다 주도했다고하지 뒤에 따로 광장에 13명이나 있고 다른 로펌도 6명이나 있는데, 광장이 주도했다 언급을 안하겠죠
그 의미는 13명의 광장이 주도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구요
이걸 왜 설명해야 하는지도 웃기지만, 아무튼 이 특검 추천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8296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