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9844
이미 당시에 기사가 있습니다.
물론 이 재판에 대장 변호사는 유재만 변호사입니다만 대표4명중에 한명이였다고
밑에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이것도 당시 언론에 나온겁니다

오마이 뉴스 법조기자가 이걸로 이미 유튜브에서 떠들었고 지금도 떠들고 있는데
사건기록보면 전준철 변호사 이름은 사건 처음부터 변호사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냥 기자도 아니고 현재 쌍방울 사건 취재 가장 오래한 기자로 알려져있죠
그리고 본인이 변론을 했다고 하니까 변론을 했겠죠. 중간에 나온건 확인이 안됩니다만
본인이 중간에 그만뒀다고 했으니 그만 뒀을 확률도 있겠습니다
다만 중간에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하다가 이상해서 나온건 아닙니다
참고로 광장하고 계약 중간에 파기된건 수임료 문제 때문에 그만둔겁니다. 사건이 이상해서 그만둔게 아니고
마지막으로 원내대표 사항이 아닙니다
AI돌려서 박찬대 나온다고 아예 가짜뉴스를 돌려대는데
당시 박찬대는 원내대표라고 특검 추천한게 아니고 당대표직무대행으로 특검을 추천한겁니다
당연히 당대표 업무사항이죠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오는 23일 불법 대북 송금 혐의와 관련된 첫 재판을 앞두고 대규모 변호인단을 꾸렸다. 총 18명을 선임했는데, 이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보다 많은 수준이다. 두 전직 대통령은 각각 뇌물 수수와 '국정농단' 등의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법무법인 광장·동명파트너스·세온 등 3개 로펌에서 18명의 변호인을 선임했다. 유재만(사법연수원 16기)·박근범(23기)·박장우(24기)·배재덕(26기)·전준철(31기) 변호사 등 광장에서만 13명의 변호사가 재판에 참여한다. 동명파트너스·세온에서는 5명이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렸다.
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3/02/20/3L4VD54CEJACVJ2BFKUKDJXBKQ/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오는 23일 불법 대북 송금 혐의와 관련된 첫 재판을 앞두고 대규모 변호인단을 꾸렸다. 총 18명을 선임했는데, 이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보다 많은 수준이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법무법인 광장·동명파트너스·세온 등 3개 로펌에서 18명의 변호인을 선임했다. 전준철(31기) 변호사 등, 전준철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장을 지내며...
그냥 기사만 찾아봐도 다 나옵니다
구라치다 걸리면 손 모가지 날아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