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명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왜 정청래가 아니라 박찬대를 당대표로 밀었는지
강선우 장관 지명때
정청래를 쉴드 쳐주고
박찬대는 당대표 출마할 사람인데
왜 동료의원 쉴드가 아니라
사퇴를 주장했는지
결과론적 이야기지만
박찬대가 했던 행동들이 대통령한테는
도움이 되었던 행동 이였네여
강선우 임명했으면 엄청나게 공격 당했을건데
대통령이 입법좀 빨리 해달라고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쌩까고 3월에 한다고 ㅋㅋㅋ
찐명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왜 정청래가 아니라 박찬대를 당대표로 밀었는지
강선우 장관 지명때
정청래를 쉴드 쳐주고
박찬대는 당대표 출마할 사람인데
왜 동료의원 쉴드가 아니라
사퇴를 주장했는지
결과론적 이야기지만
박찬대가 했던 행동들이 대통령한테는
도움이 되었던 행동 이였네여
강선우 임명했으면 엄청나게 공격 당했을건데
대통령이 입법좀 빨리 해달라고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쌩까고 3월에 한다고 ㅋㅋㅋ
당시 박찬대의원이 매우 좋은 판단을 한것이었는데
이번 합당사태때 한준호 이언주의원에게 과도한 린치가 하듯이
당시에도 매우 비슷하게 박찬대를 마구 몰아 붙이는 일부가 있었습니다.
송영길-이재명으로 이어지는 의원실 818호를 이어받은 사람도 박찬대죠.
이재명+박찬대 투톱이 이끌던 민주당이 그립네요.
이들을 공격하는것이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공격하는 행위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대통령 직접 공격하면 들통 나니깐 주위를 공격 합니다
정성호 장관만 보더라도
검찰개혁 대통령 의중에 따라 일 하고 있고
방송에서도 여러번 설명하고 자기대신 욕 먹고
있다고 방송에서 이야기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장관 욕하잖아요
그리고 민주당원중 누가 대통령을 공격해요. 권력 주도권 이런거 때문에 같은 당원들 욕보이지 마시구요.
찐명이라고 어떤기준으로 분류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분들 다 아닥하고있었죠.
아 김병기한테 한대 맞을까봐 쫄았다면 그럴수 있겟네요. .
김병기가 돈받았어요?
그리고 김병기 문진석이 청와대 인사 후보자닙까?
무슨 이런 억지가 있어요?
최민희 장경태에 대해도 별 말 안했는데요?
최민희 장경태가 청와대 인사 후보에요?
문진석건으로 청와대 인사는 알아서 그만뒀죠?
도대체 뭐가 유리하다는건가요? 당시 그건으로 박찬대가 욕먹었는데요
그리고 말 그대로 의혹인데 뭐 어쩌라구요?
최민희 장경태도 의혹 투성인데 민주당 의원들이 누가 막 뭐라고 한사람 있었나요?
그당시 저는 정청래나 박찬대나 1년짜리 당대표라 아무나 되어도 상관없었는데 박찬대 악마화를 하는 글은 유독 많이 보여서 이상하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당대표 선거당시 박찬대 의원을 선택하지 않고 정청래 의원을 선택한데에는 강선우 사건이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구요...
박찬대 의원은 주로 의원들이 지지하고 정청래 의원은 당원들 지지 기반이라 정청래 의원을 선택했었습니다. 그렇게 좀 약간의 대립구도가 좋을 것 같아서요...
지금도 그렇구요... 일단 정청래 대표는 이번 합당건으로 정치적 타격을 피하긴 어렵겠네요...
그러나 덕택에 민주당 내부 구도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좀 엿봤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당과 당원들을 생각하지 않고 동지의 언어를 버리고 갈등을 선택한 의원들도 눈여겨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김민석 총리는 그냥 총리 몇년 했으면 좋겠고 차기 당대표는 정청래도 아니고 좀 중립적인 분이 해야 마땅할 것 같이 보이네요...
당원은 한정된 정보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국회의원은 당원만 보고 정치를 할 것이 아니고 당원을 설득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
원내대표 김병기 뽑았고
강선우 보호 안했다고 박찬대 공격하고
이제와서 정청래 물러나라고 하고
많은 실수가 당원 투표로 이루어졌습니다
당원은 정보가 적기 때문에 잘못된 방향으로 갈수 있단 이야기입니다
김병기때도 강선우때 처럼 목소리를 냈으면 어마어마하게 점수를 벌었을텐데...
김병기가 더 큰일이였는데...
김병기가 청와대 인사후보에요?
강선우 컷 안됬으면 대통령에게 큰 화가 됬을뻔 했습니다
그리고 최민희 장경태건에도 다들 조용했어요
근데요?
그때 강선우 처럼 했으면 차기 당대표는 딴놓은거였는데요?
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1944#_PA
단독] 정청래·조국 측근, 잇단 쿠팡행…"사회공헌委
취지 퇴색"
이것도 별말 안했잖아요
최민희 장경태건도 마찬가지고요
제가 말한건 김병기때 강선우처럼 나섰다면 점수를 많이 벌었다는겁니다.
아예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 스타일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안타깝다는겁니다.
청문회에서 민주당 의원이 강선우가 잘 해명할수있게 도와주는 질문을 해도 돌리고 돌려서 얘기하며 제대로 답변도 못했어요
그때 기자들이 강선우 의혹 계속 나올꺼다 인사강행하면 아직 안푼것들 다 쏟아낼꺼다 이런 마당인데 대통령을 생각해서 총대맨거죠
김병기랑 비교할건 아니죠
그렇게 따지면 정청래는 강선우 감싸듯이 장경태 왜 안감싸나요? 강선우한테 했던것처럼 장경태 응원하면 되잖아요
사안이 다른데 이런걸로 걸고넘어지지 마세요
님이 박찬대를 좋아하는분도 아니면서 뭐가 안타깝다는건지 모르겠구요
박찬대 정청래 싸움도 작세가 조장했다 생각하거든요.
지금도 그렇구요.
작세도 있겠지만 누굴 더 지지하고 애정하냐 에 따라 갈려서 싸우는거죠
그거 막자고 동지의 언어 쓰자고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아군에 관해서는 최대한 감정을 빼고 글을 써야하는데...
그래야 분열이 안되는데...
민주진영은 아직까지 내란당과 1:1로 붙어서 이기적이 없으니까요...
동지의언어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계파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해당되는거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솔직히 님도 님이 애정하는 정치인이 까이니깐 지금 이렇게 동지의 언어를 얘기하는거 아닙니까?
저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되면 뉴스보는 맛도 나고 한동안은 으쌰으쌰 정부 민주당 응원하며 허니문 기간을 만끽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임기 시작하자마자 정부 인사들 악마화하고 까고 이잼까지 공격하고 이런글 보는게 정말 스트레스 였어요
저는 누가 못마땅한게 있어도 커뮤 기류에 맞춰 많이 지지받는 분들에 대해선 비판도 최대한 자제하고눈팅만 하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미움받기싫고 분란 일으키기 싫어 저도 나름 눈치를 봤단 말이에요 근데 이젠 더이상 못참고 눈눈이이 하니 갈라치기 동지의언어를 찾고있으니 ...전혀 와닿지가 않네요
아군에게는 감정을 빼고 글써야 된다고 믿고있어서요.
하지만 아닌 사람도 많고 작세들도 감정을 일부러 건드는 글을 남기죠...
정부 인사 악마화는 내란청산에 몇몇 정부인사가 미적거리니 화내는건데 거기도 작세가 붙어서 감정을 키운겁니다.
12월달 검찰개혁 정부안 일로 메모 많이 해뒀는데 지금도 활동 하는 사람은 두명 있더군요...
지금도 여기서 많이 메모 해두는데 몇달뒤 몇명 남을지 궁금합니다...
거기는 여기처럼 추천인에 메모할 방법이 없다는게 아쉬워요...
1) 박찬대와 정청래는 당시 전당대회 중이었고, 마침 대통령실에서 강선우 장관 건으로 큰 곤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대통령실을 위해 차기 당대표의 자격으로서 강선우 의원을 적당선에서 정리해주려고 했던 거에요.
2) 김병기 건은 박찬대가 나설 건이 아니었습니다.
심지어 이 때는 박찬대는 뭇매를 맞고 조용히 자숙(?)하며 지내던 시절이었죠.
캄보디아 건도 조용히 처리했구요.
심지어 김병기 건은 개별 의원들이 나서서 저격해서는 하나도 좋을게 없는 일이었죠.
오랜 기간 함께 동고동락한 동료 의원들끼리 삿대질을 하는 건 외부에서 보기에 별로 보기 좋지 않습니다.
언론에게 먹이감을 던져줄 뿐이에요.
게다가 강선우 건과는 달리, 뒷방의 박찬대가 머라고 해봤자 김병기 건을 매듭질 수 있는 아무런 권한이 없는걸요.
김병기 건은 당지도부와 윤리위원회가 신속하고 단호하게 물밑에서 처리하고 매듭지어버리는게 최선인 건이었습니다.
이미 당대표가 있는데 박찬대가 무슨 명분으로 나서나요.
SNS 등으로 요란하게 떠들며 돌팔매를 던져봤자 누워서 침뱉기인 일인거죠.
마치 사상 검증하듯이 김정일 욕해봐, 이만희 욕해봐와 다를바 없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정청래 찍었지만 박찬대가 당 대표 했으면 상황이 훨씬 나았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