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관리 잘 못 해서 혼나서 질문하고 출력된 답변에서 관련 기사를 퍼왔습니다.
전준철 변호사에 대한 받글을 보고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5/27/NYSXKQ253JFWHGVT77SPXOSYTI/
전 부장검사는 작년 1월 검찰 중간 간부 인사에서 수원지검 형사6부장에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장으로 발령 났다. 전 부장검사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2부장 때 채널A 기자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인 한동훈 검사장과 공모해 현 여권 인사들의 비위를 캐내려 했다는 ‘채널A 사건’에서 핵심인 기자와 한 검사장의 ‘공모’ 부분 수사를 주도했으나 입증에 실패했다. 작년 8월엔 반부패수사1부장으로 발령 났다.
그러다 작년 10월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의 처가(妻家) 사건 수사를 두고 이성윤 검사장과 충돌했다고 한다. 이 검사장이 이 사건을 반부패수사1부에 맡기려 하자, 전 부장검사는 “반부패부가 수사할 만한 사건이 아니다”라며 맞선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검찰 안에서도 “얼마나 무리한 수사 지시였으면 전 부장검사가 반발했겠느냐”는 말이 돌았다. 결국 이 사건은 반부패수사2부가 맡았다.
----------
개인적으로 위 기사를 보면 받글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석은 각자에게 넘기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제는 전준철 실드까지 치시면...
정말 우연히! 합당 발표도 하고 대통령한테 엿도 먹인건가요?
차라리 그냥 합당의도가 엮여 있었다고 하는게 낫지 않나요
알고 그랬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우연히 정당사에 남을 사고 2개를 친건 이해의 여지도 없어서요
그런 당연한 것을 굳이 제가 말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사고 2개하는 것이 특검 추천을 포함해서 말하시나 본데요.
아직 그 얘기는 아직 개인적으로 결론이 안 났습니다.
그러니 제 의견이 나온 적이 없는 것을 말씀하셔도 글쎄요. 라고 대답할 수 밖에 없군요.
지금 돌리는 [받] 내용중에 저 부분은 팩트입니다
문제는 변호사 부분이죠 오마이뉴스 기자도 처음부터 이름이 있었다고 확인해주었습니다. 사건기록에
변론 했다는건 본인이 인정했으니 뭐 변론했다가 중간에 나왔나보죠
둘은 구분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친절하게도 다른 회원분이 정리해주셨네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9964?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님의 링크는 제 글과 관련 없는 다른 내용입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처음 올리셨던 “박찬대 원내대표“ ai 답변 복붙도 동일한 구성으로 스크린샷, 텍스트 형식으로 여러 사이트에 돌아다니더군요. 선생님께서 올리신 이후에 동일한 내용을 다른 분이 올리셨었고요. 여기 말고 어디에 공유하셨을까요?
공유한 적 없습니다.
어느 분이 클리앙에 올리신 것을 봤죠.
아무리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 평판이 중요하다 해도, 내 적의 적이 동료는 아닌것 같습니다.
누구의 적이냐가 궁금해서요.
솔직히 착한 검사 찾을 수 있나요?
적의 적이 누구인지 확인하면 그러면 우리편이 아니어도 괜찮을 듯해서요.
그리고 이성윤 의원의 추천이라는 것도 조금 영향을 미쳤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편이라 그다지 생각하지 않았는데 내란에서 의외로 잘 하는 것을 보니 주적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이 민주당도 그렇고 복잡한 세상에 적합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님의 그런 음모론적 인식에 사실 확인의 도움을 주려고 올린 것입니다.
해석은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본인을 죽이려고 했던 양아치 거짓 진술 하는데 도움을 주던 변호사를 자당에서 특검으로 추천하면 당연히 쌍욕 박을 거잖아요.
역지사지 해보세요.
그런데 특검 후보에 추천이 된 상태에서 받글이 돌기에 확인하려고 하다 이 글을 쓴 것입니다.
전준철은 광장의 대표 변호사 중 하나이자, 김성태 변호를 맡은 13명의 변호인 중 한 명으로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
김성태의 184번의 검찰 출타를 했는데 과연 13명의 변호인들이 몰랐을까요?
전준철이 변론을 안했다고 했지 변론외에 다른 활동도 안했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광장 출신 특히나 대북송금 사건에 허위 진술을 하고 있는 김성태의 변호인 중 한명이 특검 후보로 추천 됐는데 (심지어 국힘도 아니고 민주당에서) 화가 아날까요?
조롱인가요?
저도 이건 심각하다고 생각해서 별 것 없지만 조사 중입니다.
님의 의견도 틀리지는 않았지만 맞다고 하기도 어렵죠.
그 간극을 채우려고 확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상상력을 발휘하기 싫어서요.
개인적으로 이낙연한테 그렇게 당했거든요.
겉보기로 확정하는 바람에요.
이것이 조롱이 된다면 조롱이라 생각하셔도 됩니다.
정의로운 검사님께서 제식구 감싸기를 하시느라 수사를 안하셔서
참여연대 그사건 그검사에도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
김형준 부장검사 뇌물수수 및 사건 청탁 의혹 재수사 (2021)
2019년 스폰서 김 모씨가 당시 무혐의 처분되었던 김형준 전 부장검사와 박 모 변호사의 뇌물 수수 및 공여 혐의로 다시 경찰에 고발하고,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이첩했으나 당시 전준철 변호사는 사실상 수사를 진행하지 않다가 2021년 공수처로 이첩
https://p.peoplepower21.org/WatchPro/case_detail.php?id=54
그냥 우리가 비판하던 검찰의 행태를 그대로 보여준 검사인데 이게 박은정 이성윤이 그렇게 비판하던 검찰과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네요?
2021-06-00 검찰, 공수처에 사건 이첩
2020-10-01 검찰,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전준철 부장검사) 배당. 수사내용 미상(날짜미상)
"2019년 12월 3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2020년 1월 7일 국무회의를 통해 공포됐다.
2월 10일에는 공수처 출범을 위해 제반 사항을 지원하는 국무총리 소속「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립준비단」이 발족했다. 공수처는 법 시행(7월 15일)과 함께 출범 예정이었으나 출범이 지연됐다.
이후 12월 10일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15일 공포·시행에 들어갔다.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 취임과 함께 2021년 1월 21일 공식 출범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공수처법 시행에 따라 8개월 간 홀딩 후 이첩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이 건을 비판 대상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공수처가 출범 한다고 부패 수사를 검찰이 못하는 것도 아니고
일반적인 사건이면 수사하고도 남을 시간입니다.
부장검사를 상대로 수사하기 싫으니 8개월을 뭉기다가 넘긴거고
전준철은 여기에 동참해서 아무것도 안한겁니다.
당시에 중앙지검장이 이성윤입니다.
수사를 하면 징계라도 받을 상황이었다면 납득을 하겠는데요
그냥 우리가 흔히 보는 선택적 수사의 사례인데 이걸 비판 대상으로 보기 힘드시다면
검찰 개혁은 왜 하나요?
그렇게 했는데 그것을 검찰개혁을 왜 안하냐고 하시는 건가요?
" 공수처는 법 시행(7월 15일)과 함께 출범 예정이었으나 출범이 지연됐다. "
뭉갰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공수처가 저 수사를 하기 위해 설립된 것도 아니고 애초에 뭉기려고 대검에서 중앙지검으로 이첩시킨 사건입니다.
거기에 뭉게기에 동참한 건 사실이자나요 최소한 적극적으로 정의구현을 위해 노력 하시는 분은 아니라는 건 맞지 않나요? 즉 전준철 변호사 말을 그대로 다 인정해 주기에는 이 분도 다른 검사들과 크게 다를바 없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
담당 검사가 5개월 정도로 수사가 끝난다고 보지 않았을 수도 있겠죠.
그 부분은 제가 확신할 수 없고요.
단지 공수처로 넘기는 것을 뭉개고 있다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건 또 다른 음모론으로 보이네요.
전 김민석 총리에게 제 기준으로 중립입니다.
댓글을 잘못 올렸네요. 삭제합니다.
전 검사와 검새로 나누고 검사는 그저 자기일 하는 보통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시민이 하는 그 정도를 좋은 검사라고 하는 상황이 웃기지만요.
지금 상황에서 검사는 단 한 마리도 믿지 않습니다.
제가 님의 말을 돌려드리겠습니다.
"님의 그런 공격을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 쳐보세요."
저도 님과 동일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