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들 많잖아요.
그거보면 안쓰럽지 않았어요?
당업무 보고 선거운동하고 또 출석하고 재판받고.
근데 그 압박 법조인들은 더 잘 알거잖아요.
대통령의 자리에 있지만 그분도 피해자예요.
대북송금건이 아니여도
어떻게 가해자의 일을 봐준 사람을 추천해서
올릴수가 있어요.
그 사건으로 대통령 측근들까지 힘들었을텐데.
본인보다 측근들 생각하면 더 화나지 않을까요.
최종 검토하고 올린 분이나 추천한 분이나
아픔에 대해 공감능력 좀 가지셨음 좋겠어요.
대통령은 자기식구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