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김민석 총리 비난은 당당하게 하시고 빈댓글 쪽수로 찍어 누르시던 분들이 정청래 당대표가 욕먹는 지금은 갈라치기, 작세 타령하시는게 참 재밌습니다. 내가 비판, 비난 했으면 남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요? 클리앙에서 본인들만 가지는 권리인가요??
본인들은 대통령 인사부터 장관들 까는 것은 합리적 비판
본인들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정치인 비판 받으면 빈댓에 메모에 작세 타령
그 제가 정봉주 때,대통령 인사 가지고 깔때,장관들 까일때,검찰개혁 가지고 대통령까지 깔때,합당때 지켜보니까 상당수가 겹치더군요
알바 작세 타령 하는 사람들이 높은 확률로 그 짝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 단순함이 때론 부럽습니다
댓글 몰이 하시는 분들,
작업 지령 받고 오신 분들 같습니다.
최근 몇달동안 많이 보여서 메모는 해 놨는데, 비슷하게 겹치긴 합니다.
메모하다 보니, 정말 뭐하시는 분들인가 궁금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