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같은 사람을 능력을 높이 사서 등용하려 했지만 온갖 논란으로 청문회 거치면서 낙마했고
전준철은 검찰 특수통으로써 수사능력이 있다고 당에서 추천한 것 같은데 잼프의 사법핍박에 연루됐다는 논란으로 특검후보에서 낙마했네요
일단 제나라 환공이 자신을 활을 쏴 죽이려 했던 관중을 나중에 중용했던 정도의 극단적인 실용주의까지는 아니라는 게 확인됐다고 보입니다.
지지하는 입장에서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평범한 지지자 입장에서는 이혜훈 같은 사람 데려오는 것에 스트레스 받거든요.
그때도 이라크 참전은 미제국주의의 첨병이고
한미FTA로 농민죽이는 노무현이였죠
그때나 지금이나 말은 그럴듯해요
결국 끝까지 가면 대통령을 타격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