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잡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심지어 내란 척결은 제대로 이루어지기나 할지 두려운 시기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어도 모자를 판에
당대표는 자기의 정치, 그리고 김/조와 함께 킹메이커 놀이에 나선건가요?
근래에 있었던 사건들, 일어난 사건들 문자 그대로 보면,
당원들과 대통령에게 도움이 되는 건 없었습니다.
국민에게는 더더욱요.
여기 위에 이름 올라온 사람들 중에 대통령 될 그릇 아무도 없습니다. 착각하지마세요.
+ 추가
정권 잡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심지어 내란 척결은 제대로 이루어지기나 할지 두려운 시기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어도 모자를 판에
당대표는 자기의 정치, 그리고 김/조와 함께 킹메이커 놀이에 나선건가요?
근래에 있었던 사건들, 일어난 사건들 문자 그대로 보면,
당원들과 대통령에게 도움이 되는 건 없었습니다.
국민에게는 더더욱요.
+ 추가
그러니까요, 일부러 분열을 일으켜서 더 후광을 받으려는 거겠죠. 민주당 내부에서 내란이 일어난거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지금 중요한 아젠다는 다 팽겨치고 자기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노무현 외치던 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노무현 괴롭히던걸 똑같이 하고 있어요
공감합니다. 진짜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특히 자기 당내 성비위도 제대로 처리못한 조혁당 당대표가 뭔가 정의로운척 구는게 너무 한심합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당했던 짓을 친노친문 적자라고 뻐기는 것들이 똑같이 하고있어요.
20년 넘게 노무현대통령 팔아서 정치했으면 "많이 먹었다 아이가!!!!"
도대체 뭐하는 모르겠습니다.
참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그냥 화만 나네요.
공감합니다. 대통령이 열심히 캐리해도 입법이 안되고 있는데....
대충 써도 이정도네요
기가찹니다
그러니까요, 대통령은 죽자 살자 싸우고 있는데
배때지가 불렀다고 이것들이 벌써부터 자기 이익이나 챙길려고하고
진짜 혐오스럽습니다. 대의를 위한 보편적 희생정신이 없습니다.
이제는 이런 제사장 정치, 숏츠 정치에 신물납니다.
요즘 클리앙 글이면 정청래가 어찌 당대표 됐을까요?
다들 당원투표결과가 어찌 나올지 아니깐 당원투표 하지말자는거 아닌가요?
당원투표 결과를 보자구요당원 민심이 어떤지~
덤으로 조국당 특검은 제대로인거 보면 정청래랑 조국은 같은 편도 아닌데요?
검찰개혁 사법부 개혁 다 추진 중에 멈춘거 보면 전 당대표 때문은 아니라고 봅니다.
전 이재명대통령도 믿고 정청래도 믿어요.
정청래는 검찰개혁과 1인1표제 때문에 믿습니다.
그럼에도 털보, 정청래, 조국혁신당 모두 응원합니다. 정치는 차악을 선택하는거니까요. 최악은 국짐과 윤석열, 조중동 등등입니다. 일부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럼에도 단일대호로 나라를 잘 운영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