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물량 공세는 인정 합니다. 쉽게 보이지만 쉽지 않을 수도 있고... 어떻게든 혐오를 씌워서 페이스를 꺾으려는 것 같은데... 사실 다른 커뮤니티 처럼 이렇게 대놓고 하시면... ㅜㅜ 주말에 고생들 많으십니다.
"이낙연짓꺼리 한 정청래 팬들이 물량공세 하고 싶으신거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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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밤바바오님 위와 같이 따옴표 안의 의견을 주셨는데요.
주말에 고생 많으십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이낙연의 색깔을 정청래에게로....
의도는 명확하게 이해했습니다.
어떻게 하나같이 정청래 쉴드치는 사람들 글이 어느쪽이 작전세력인지 알아먹을수없게 애매하게 글 작성하는게 똑같은지 참 신기합니다
자꾸 일 안하니까, 이렇게 까이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때도 열정적으로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셨겠죠?
내란정국때 뭘 해야지 민주당 내부일에 관여할수있는법이 있어요?
그럼 본인은 내란정국때 뭐하셨나요?
활동이력보니까 23년 이후 아무런 활동없다가 25년 대선정국때부터 열심히 활동하셨던데요?
다모앙, 클리앙, 뽐뿌를 주로 활동하는데요.
그 시기에 제 불찰로 징계버거 먹었습니다.
1년짜리 징계였는데, 내란때는 이미 징계가 끝난 시기였는데도 징계 풀린지 몰랐습니다.
글 읽는건 로그인 안해도 되니 글 읽기만 했거든요.
그래서 그 때에 주로 다모앙이나 뽐뿌에 윤석열 내란 이전부터 윤석열 탄핵 집회 나간 글, 윤석열 반대하는 글 올리면서 활동했고, 내란 이후에도 십수회 가량 탄핵 집회 나간 글 올렸습니다.
여의도, 안국동, 광화문, 한남동, 서초동 등등을 매주까진 못나갔고 최소 한달에 한두번 이상은 나가려고 했어요.
그게 국민의 의무이자 내 책임인깐요.
자랑할려고 올린건 아니고 나도 참가 했으니 여러분도 한분이라도 더 참석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올렸어요.
열심히 직접 민주주의가 필요했던 시기니깐요.
원하시면 집회 참가했던 활동이력 글 올린거 링크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각자 사정이 있어서 집회에 참석은 못했지만 인터넷에서라도 열심히 내란정국에 활동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몇번밖에 집회 못나갔는데 그럼 민주당 비판할 자격이 없는건가요?
자격이라는 단어는 쓴적이 없는데 말이죠.
지금도 열심이신 분들이니 그때도 열심이셨냐고 물어본건데 자격이라는 쓰지도 않은 단어가 나오는건 무엇 때문일까요?
그리고 그건 곧 내란정국때 힘쓴 사람만 민주당을 비판할수있다는 자격처럼 느껴지죠
"지금 현재 민주당 내부 일에 진심인 분들은 과연 내란 정국때는 뭐 하셨을까 궁금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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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본인은 또 이유와 핑계가 있으니 괜찮고, 남들은 본인 기준에 맞아야 인정해주시니 참 힘드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