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을 시작하기에 앞서 클리앙에 계시는 분들 모두가 사이비라는것은 결코 아님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글을 적습니다.
며칠전에 김민석 국무총리께서 신년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진행하시면서 답변하신 내용 중 "사이비종교 측에서 본인을 좌표 찍었다"라는 취지의 답변을 출입기자단 간담회 중간에 남기셨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사이비종교가 본인을 좌표찍었다" 기사
또한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김민석 총리의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훨씬 앞서 사이비종교의 정치개입과 정교유착에 대해서는 이번 정부에서 엄단하고 완전히 뿌리뽑겠다는 매우 강력한 의지를 보이셨고, 그 행동이 정교유착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를 통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전방위적으로 합동수사본부 조사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와 여러 언론보도 등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나오는 결과에 따르면 사이비종교가 여야 가리지 않고 그 뿌리가 굉장히 깊고 체계적으로 연결되어있다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의 경우 사이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 만큼 신천지나 통일교와 같은 사이비종교 측에서도 여론조작을 통해 이재명 흔들기, 김민석 흔들기를 시도하는 다양한 수단을 쓴다고도 보입니다.
위에 링크를 단 김민석 국무총리의 간담회 발언이 기본적으로 합수본 수사경과 등을 계속 받고, 진행상황의 자세한 내막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얘기하는 점을 보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도 사이비가 많이 잠입했으리라 판단합니다.
다소 두서없었습니다.
다만, 이번 정부에서 사이비종교를 조용히, 그러나 확실히 처단하지 않으면 국가 전체를 두고두고 좀먹을 암적인 존재로 저 또한 봅니다.
워딩이 너무 세면
좀 의심스럽긴 하더라구요.
작은 일도 크게 키우는 느낌이 들 때요.
당대표의 선거때 정청래를 밀지 않았다고
박찬대를 수박! 이렇게 몰고 갔었는 데,
그렇다고 생각하지도 않고요.
이번 특검건은 당대표가 잘못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게 다! 조국과 문통이 이재명을 고립시키려는 거다!
이렇게까지는 아니라고 믿거든요.
세력간에 있을 수 있는 갈등을 판 키워서 분열 시키는 거 같은 느낌이 든달까요. 어느 한 쪽 팔만 부러뜨려도 반대편은 이득이긴 할테니까요.
언제나 싸움붙이려는 시도는 있어왔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