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드립니다.
몇 번 더 확인하고 올렸어야 하는데 제 잘못 맞습니다.
글 수정하겠습니다.
---------------------
이 글 중간에 "올렸어야 하는데"를 "올렸는데"로 잘 못 써서 수정합니다.
그것도 욕먹기 딱 좋은 실수였네요.
사과드립니다.
몇 번 더 확인하고 올렸어야 하는데 제 잘못 맞습니다.
글 수정하겠습니다.
---------------------
이 글 중간에 "올렸어야 하는데"를 "올렸는데"로 잘 못 써서 수정합니다.
그것도 욕먹기 딱 좋은 실수였네요.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ai 좋다는 거 다 거짓말이네요.
이 놈 헛소리 많이 해서 읽고 확인하는데 사실관계라 방심하다 이렇게 되네요.
원내대표 박찬대 이 후로 기억 안 했는데 이렇게 들킵니다.
그래도 그런 일이니 그렇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제 잘못으로 만들어졌으니 선동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대표가 누군데, 박찬대를 끌고 오십니까?
적당히들 합시다.
사과문과 댓글 하나하나 달기 진짜 힘드네요.
주의하겠습니다.
ai에 맞기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진심으로 체험하게 되는군요.
김민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민석은 노통시절의 문제로 제가 잊지 않았거든요.
확인이 안 된 이상 수박보다 못한 존재였습니다.
아직 완전히 변했다고 확신할 수 없기에 놔뒀습니다.
MBC 뉴스에도 검찰 출신 친청 지도부가 추천했다고 나온 마당에 아직도 박찬대 끌고 들어옵니까?
정청래 실드 치려면 박찬대 없으면 안됩니까?
도구냐 아니냐의 문제는 붙어있으니까요.
그리고 이런 시기에 장난을 할리는 없겠죠.
분노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합당 진행하자는 분들이 작전세력 아닌가요?
당원투표라고 썼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보셨을 수도 있겠군요.
오해지만 작전세력이라 생각하셔도 됩니다.
기가차네요
게시글 문제는 사과드리겠습니다.
한병도와 원재 지도부에 대한 것은 다시 올리려고 합니다.
그랬으면 독재라는 말이 나왔겠죠.
최종 결재권자가 원내에서 합의되었다고 그대로 처리할수 밖에 없단 말씀이죠?
그럼 김병기 원대시절 특검연장건에서 정청래는 왜 모르는척 했을까요??
지금은 답글로 정신이 없어서요.
"그대로 처리할 수 밖에"가 아니라 불만을 표할 수는 있지만 원내대표과 지도부의 결정을 바꿀 힘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바꿨다면 당대표의 힘이 당에서 크다는 것이고 못 바꿨다면 힘이 없다는 뜻이니까요.
타협이 가능한 수단이있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민주당 일좀 합시다
그냥 이런 저런 내용을 짜집기 했네요.
저건 이번 특검이 아니라 지난 특검이네요.
코메디 같은 글 잘 봤습니다!!!!!
한병도 원대가 언제 원대가 됐는데요?
김병기 원대 나가고 현 지도부가 다 추진한겁니다
원내 지도부들의 결정을 당대표가 바꾸면 그게 독재죠.
정청래 대표의 연관성이 없지는 않겠지만 그걸 전부 책임질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기가 막히네요.
확인하고 진행하지 않은 점 확실하게 제 잘못 맞습니다.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고 더욱 조심해야겠네요.
ai가 편하지만 검증을 하고 쓰다가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사실관계가 맞을 때 질문을 3번 정도 바꿔서 수용합니다.
이 경우는 달리 복잡한 사실이 아니기에 그대로 사용한 것이 문제가 됐죠.
사과드리겠습니다.
비난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분하기는 하네요.
사실확인을 안 한 것이 잘못이니 제 잘못은 맞는데요 세력이 이렇게 허접하면 지금 합당관련 이런 논란도 없겠죠.
아직도 하네 그러면서 올렸으니까요.
다른 쉴드치는 분들은 못 봤지만 제 잘못와 무관하니 엮을 일은 아닌 듯합니다.
지도부를 당원이 알면 당이 제대로 안 돌아간다는 얘기가 아닐까 하네요.
정치글은 논리적인 문제라 고유명사가 그다지 필요한 사안이 아니더군요.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제가 잘 못 한 것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