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건관련 민주진영 커뮤 훑어보니 정청래 비판과 해명요구가 다수인데 딴지만 mbc까고 있고 심지어 이혜훈도 임명하는 사람도 있다며 무슨문제라는글이 추천다수...
기존에 정청래에 긍정적인곳도 최소 해명 필요해보인다고 말하는데 저기는 뭐 진짜 광신도집단이 다되어 버렸네요
와 팩트체크를 해주는데도 안믿고 변호활동 한거를 직접봤냐고 따져묻네요 해당기자가 직접 설명해줬다해도 안믿고 무슨문제냐고 따지네요
딴지 진짜 걱정되네요
이번건관련 민주진영 커뮤 훑어보니 정청래 비판과 해명요구가 다수인데 딴지만 mbc까고 있고 심지어 이혜훈도 임명하는 사람도 있다며 무슨문제라는글이 추천다수...
기존에 정청래에 긍정적인곳도 최소 해명 필요해보인다고 말하는데 저기는 뭐 진짜 광신도집단이 다되어 버렸네요
와 팩트체크를 해주는데도 안믿고 변호활동 한거를 직접봤냐고 따져묻네요 해당기자가 직접 설명해줬다해도 안믿고 무슨문제냐고 따지네요
딴지 진짜 걱정되네요
미장원에가면 님과 함께 요증 조국, 정청래로 도배하시는데 지켜보고 있습니다.
님말대로라면 정청래랑 조국은 같은편이 아닌데요?
김어준,유시민,이동형 합당 찬성하던데,,,
전 순수하게 민주당의 대권 주자의 생존을 축하하는 의도로 썼었거든요.
뭐 이야기만 하면 장관은 대통령은? 이러고 있음..그러니 조국당 팬 커뮤니티 소리 듣죠.
뭐가 중한지 알기를 바랍니다.
다모앙이 클량에서 넘어간 이들인데, 그럼 클량이 그 당시 남경필 찍자 본진이었다는건가요?
그 당시 똥파리와 싸운 본진이었는데요.
뭔 말도 안되는 소릴 하세요.
그래서 '이진련'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관련글이 0개...
2중대던데요. 물량공세 김어준이 젤 잘하는거죠. 이제 클량도 멀지 않은 듯 ㄷㄷㄷㄷ
다음날 바로 추천을 할 수 있는 레벨을 확 올려서 10년 이용한 이용자들도 추천 버튼을 거의 불가능하게 누를 수 없게 만들어 놨더군요...그래서 저렇게 변질된 거에요.. 그리고 거기서 딴지가 민심이라는 오판을 하게 된 거고.
노무현 대통령 팔이로 한번 성공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너무나 달콤해서, 아직까지 잊지 못하고 있는듯 하긴 합니다.
근데,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많이 다르고,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과거의 방법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든 구태는 역사의 흐름과 함께 흘러가고 정화 되는 것이 맞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의 분란과 혼란이
태풍이 오면 피해는 있지만, 대기와 바다는 더 정화 되듯이
그러한 상황 같습니다.
그 태풍의 피해가 너무 크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클리앙도 무조건 자기 의견 반대인 글에 빈댓글 달고 알바 운운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어요
예전엔 진짜 분탕질하는 글 쓴 사람 위주로 메모 달고 빈댓글 달았었는데
요즘은 일단 빈댓글과 메모를 무슨 완장 찬 걸로 착각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상당히 동기화되어 있다고 봐야죠.
팬덤과의 강력한 결합,
잘 풀리면 선순환이 되지만, 잘못 풀리면 자기 객관화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점점 더 상황의 전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내일이 되면 더 잘 알게 되겠지요. 딴지도 중심을 잘 잡겠지요.
윤혜연이란 사람도 회자되던데, 그 사람 정말로 민주당 비서실에 있다면 사퇴하기를, 또는 시키기를 바랍니다.
여기가 장악당한거죠. ㅎㅎㅎㅎ 댓글알바들한테...
무슨 갈라치기 글이...
제가 2018년도에 딴지를 그만 뒀습니다.
20년 가까이 놀던 곳이었죠.
거긴 미쳐돌아갔습니다.
네임드들이 남경필 찍자고 했어요.
나중에 그중 한분에게 당시에 왜 그랬냐고
했더니 상관하지 말라더군요.
딴지는 그런 곳입니다.
정상화가 아니라 아닌척 한거죠.
딴지는 김총수가 댓글부대 언급하면서 바로 진압됐고
여기는 더 심했죠. 딴지와 반대로 이재명 변호하는 글만 올라와도 손가락 이냐? 오랜지냐? 하면서 비아냥 대고 나중에는 자신들 선동에 방해되니까 신고해서 짬통으로 보내버렸으니.
클리앙 초기 회원인데 그 당시 이재명 변호하다가 이용 정지 당해서 탈퇴했다가 정상화 돼서 다시 가입했습니다.
극좌가 아니라 신도들입니다.
드러난 현상을 자의적으로만 해석해서 몇몇 정치인을 악마화하기 급급하고,
그사람에게 그럴만한 합리적인 동기가 있는지 무슨 정치적인 이익과 의도가 있는지 하나도 납득 못시키는 선동글들이 대문에 자꾸 걸리네요.
딴지랑 클리앙 갈라치는 글이 대문에 걸리다니.. 김어준이 갈라치기 조심하자던데 진짜 갈라치기 지겹네요.
몇몇 정치인을 악마화해요?? 그 악마화한다는 정치인과 선거에서 경쟁 했거나 그 정치인을 비판하는 상대의원들을 반대로 똑같이 악마화하진 않았나요?
내가 할땐 선이고 다른사람이 하면 악인가요?
악마화란 말도 웃기죠. 없는 얘기 지어내서 악으로 모는걸 악마화라 하는데 지금 비판들 중에 뭐가 없는애기 인가요? 비판받을 내용 투성이이니 사람들이 화를 내고 반응하는걸 악마화?? 그럼 뭐라하면 괜찮은건데요?
잘못이 속속 드러나는대도 진실은 보고싶지도 않고 오로지 내가 지지하는 스피커니 의원이니 쉴드쳐야 한다? 클리앙이 이상해지는게 아니라 이런생각 거진 님들이 이상한거에요.
민주당 역사에 이런건 자주 있던 일입니다.
이낙연 스스로가 이재명대통령 계속 공격했어요.
이낙연 비판을 막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화 내도 동지의 언어를 쓰자!만 있었지.
갈라치기라 뭐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때도 이낙연은 공격만 이재명대통령은 방어만 했어요.
딴지이용자=클리앙 이용자들도 많아요
서로 이러지 이러지
말지고 하는 얘긴데 그걸 또 갈라치기 핑계댄다고 하고 있으시네…
본인들도 똑같이 딴지 미쳤다고 하면서
이러는 거 달라보여요?
이 정부 출범하면서 강유정 대변인이 관계자 운운 하는 기사 쓰지 말라고 했죠.
이 정부에서는 실명 까고 이야기 한다고.
관계자는 팩트 체크 자격이 없어요.
의견이 다를수도 있는거지 서로 악마화하고 미친놈취급하면 개판오분전 됩니다.
누가 가장 좋아할까요? 전 이거 굉장히 조직적으로 여론전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도 비슷한 행태들 많이 보이네요…
갈라치기 전형들…
아 갈라치기 얘기하면 또 갈라치기 핑계 댄다고 하겠구나 ㄷ ㄷ
현재 정청래 잘한다고 청카 청카 하면서 아주 추켜세우고 난리더군요.
정청래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던 펨코에서 갑자기 왜 저럴까요?
물어볼 것도 없이
정청래가 대놓고 이재명 대통령의 등에 칼을 꼽았으니
준석이 광신도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정청래 잘한다고 응원하고 난리인 것입니다.
집권여당의 당대표가 취임 8개월된 대통령에게 이게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