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네요.
누군가 집값은 인프라 덕에 올랐다고 말하는데
누군가는 그 인프라를 이용하기 위해 비싸게 집을 구매하고 들어왔죠.
앉아서 멍하니 있었더니(그마저도 멍하니는 아니죠 돈벌어 집 사는 액션을 한 거니) 운좋게 인프라가 생긴 건 이미 우리 세대는 아닐 겁니다.
그럼 누군가는 인프라 이용을 위해 비싸게 지불한 거죠.
정말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인프라 생길 걸 알고 어딘가에 정착하면 되겠죠.
누구도 멍하니 있다 인프라 덕을 본 사람은 없을 거에요.
이용 안하고...
또 다른 노선 역 내놓으라고 현수막 붙이고 난리치는 동네도 있더군요...
인프라는 세금으로 만들어지니
그 만큼의 세금을 내면 되면 되는 거구요.🙂
것도 선택이죠. 선택도 자유고요. 선택을 감당하면 되고요. 인프라를 선택 안 할 자유도 있고요.
말고 그돈으로 인프라 구축하면 될듯요 그래서 그곳 집값 오르면 아무도 뭐라안할걸요
원자재값이 다른데
이상한건 신축보다 비싼 구축들이죠 이게 별것도 아닌게 ( 구축들이 ) 인프라 덕보고있다는 근거구요
일종의 매점매석 같은거라고 봅니다. 도시를 더 만들 수 있는데 안 만드는걸로 서울 부동산 가격 올려치기 하는거요. 그걸 캐치하고 다른지역도 개발해서 사람들 저비용으로 쾌적하게 살 수 있게 세금 올리라고 하는겁니다.
수도권도 신도시 지으면 자기들 도심지로 안 향합니다. 무조건 서울로 향하게 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