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대한 많은 우려...
누가 내는 목소리일까요.
없는 얘기를 지어낸 것일까요. 아니면 있지만 도드라지지 않는 것을 과장하는 것일까요.
저마다의 판단이 다르겠지만,
전 있긴 있지만 그것을 이용하는 무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온갖 곳에서 주장을 펼치다 보니
이제는 뉴스를 보는 사람들은 그들이 해온 말 그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설득력이 없거나 불안감의 원인이 없다면 먹힐 주장이 아니라는 점 또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주가가 높이 올라가면 갈수록 그것을 설명하는 정당성 확보의 과정이
기존에는 주로 매출 증가로 보여졌고, 부족하면 시장에서 퇴출 되고는 했는데,
지금도 기조는 비슷하지만 규모와 파괴력이 달라졌습니다.
AI를 길게 보는 사람이라면 이제 각광받기 시작한지 3년 밖에 되지 않았고,
아직 빠른 속도로 발전해 가고 있는데, 너무 서둘러 검증하려는 것 아니냐 생각할 수 있지만,
... 들인 돈이... 커도 너무 큰 이 상황에서는 점검의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즉, 검증의 눈길은 이번 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때 만 되면 계속 불거질 것입니다
왜냐...면, 오픈AI의 실적이 지금의 2배가 된다고 해서 시장이 만족할 만한 숫자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승자 구도가 명확해지기 전까지...
돈을 계속 써야 하는 입장 보다는 그런 곳의 수주를 받는 곳...
엔비디아와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혜를 입게 됩니다.
그럼 누가 더 잘하고 있는 것일까요.
역사적으로 보면 미국이 더 잘했습니다.
하드웨어는 중간 정거장일 뿐 최종적으로 돈을 버는 것은 소프트웨어입니다.
당장에는 금광 개발 업자들이 돈을 쓰고, 곡괭이 업자가 가장 많이 버는 것 같지만,
중간에 쓰러지고 도태 되는 업자들 위에 선 승자가...곡괭이 기업 보다 훨씬 더~큰 돈을 벌게 됩니다.
그럼 여러 면에서 어떤 관점을 갖는가에 따라 시장을 보는 눈도 달라집니다.
무슨 말이냐면...제 눈에는 아직 승자가 결정 되기까지...못해도 3년 이상,
길게는 ... 나오지 않고 점유율 변동만 살짝 있는 상태에서,
지금 구도가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이며,
그 때까지는 곡괭이 장사가 최고이고, 곡괭이 칼날 갈아주는 메모리 기업이 2순위이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생각 보다 지피티 구독자들의 충성도는 높은 편입니다.
활용법에 어느 정도 능해져야 더 퀄리티의 답을 주는 지피티는,
최근에 5.3으로 또 다시 SOTA를 경신했습니다.
놀라움을 안겨 주었던 제미나이 3.0을 크게 앞서는 성능이며,
근래 상당한 만족도를 보이는 리뷰가 줄을 서고 있는 중입니다.
AI마다의 특징이 차별 점을 만들어 내고, 그 특징에 따라 정착하는 비율도 달라질 수 있는데,
제미나이 3의 충격 사태 이후로 아직도 변하지 않는 사람들은 앞으로도 얼마 변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과정이 수년 간은 더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시나리오에선,
여전히 엔디이아가 가장 좋고, 그 다음이 삼전 하닉...이런 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러 시나리오 중 하나일 뿐이니 참고만 하시고요.
어제 엔비디아의 급등을 보면서 든 생각을 전해 보았습니다.
여튼... 온갖 많은 말들이 주기적으로 나오겠지만...
못해도 2~3년 안에 가장 좋은 AI 기업은 황사장의 월드 하드웨어 끝판왕 아닐까 싶습니다.
금광 하면 곡괭이 아니겠습니까?
곡괭이가 너무 비싸졌다고요? 쓸만하게 날갈이 해주는 한국 반도체... 아직 쌉니다.
소소한 건 괜찮은데요
할루시네이션은 gpt가 가장 낮고 제미나이가 가장 심각합니다.
바이브 코딩 한번만 돌려보시면 압니다.
아직 수익을 누가 가져갈 지는 모른다는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