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문재인정부일때 수박들 하는 짓거리나
이재명 당대표일때도 헛짓거리하는 의원들 보면서
당원의 목소리가 더 강해지는 1인1표제가 맞겠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의 경우를 보면,
당원이 아닌 저의 입장에서 보면 1인1표제가 과연 공정한가 의문이 드네요.
국회의원은 국민이 투표해서 우리의 뜻을 대의해달라고 뽑은 사람들인데
국회의원과 평당원의 표가 똑같은게 맞는건가요?
전우용교수는 1인1표제가 귀족정에서 직접민주주의 민주정으로의 전환이라고 했는데
1인1표제도 민주당지지자가 다 당원이 아니니까 당원이냐 아니냐에 따라 1등시민 2등시민 갈리는거죠.
억울하면 당원가입해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럴거면 국회의원이나 지도부는 왜 뽑습니까?
인구5천만의 큰국가에서 국민들 다 당원가입하라는것도 아니고
엄연히 선거해서 국회의원 뽑고 대의민주주의제를 채택하고 있는데.
그동안 당연히 1인1표제 해야한다고 해서 그게 맞는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당심이 곧 민심이 아닐수도 있겠다 싶네요. 아무래도 당원가입한 사람은
정치고관여자로 좌나 우나 확실한 스탠스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겠죠. (중도좌파나 중도우파가 소외되는)
안그래도 대통령제의 단점으로 뽑히는게 좌나 우 극단으로 갈릴경우 사회의 문제가 생긴다는건데,
국민의 힘의 경우에도 1인1표제 채택후에 더 극단으로 치닫고 있죠.
뭐 어차피 절대적인 제도는 없고 그중에 가장 최선을 찾는것,
그전에 워낙 민심의 이반되는 국회의원 짓거리들을 봐와서 일단은 이렇게 가보는데,
뭐 문제가 도출되면 나중에 또 바꿀수도 있겠죠.
요즘 너무 1인1표제나 전당원 투표가 전가의 보도처럼 쓰이는거 같아서 끄적여 봤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민주주의를 따르고 있을까요?
우리나라도 세계적인 흐름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는
1인 1표보다는 외국생활을 해본 사람에게 1표 정도 더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의 민심이 세계적 민심이라고 보기는 힘들기 때문이죠.
아니 세계적 UN 사무총장 뽑을때 나라별로 1표씩 주는거... 별로인것 같습니다.
이제는 우주를 생각할때 아닙니까?
우주 경쟁에 나서는 국가만이 진정한 나라라고 할수 있지요.
국회의원 선거도 1인 1표하지 말고
지방선거도 1인 1표 하지 말죠.
좋은 뜻으로 도입한 제도를 그 동안 패거리질을 해댔으니 국민을 대표하는 이들임에도 당내 결정은 동일한 펴로 하자고 의견이 모이는 겁니다.
김대중 정부까지만 해도 대통령은 여당 총재를 겸하면서 당 인사와 공천권, 재정까지 쥐었습니다.
그러면서 폐해가 지금까지 온것은 사실입니다.
근데, 1인1표제만 하면 다 좋아진다는 생각이 맞지는 않습니다.
국민의 힘 지금 돌아가는 것 보면 잘 돌아 간다고 보시나요.
놀랍게도 국민의힘은 현재 1인1표제 입니다.
그래도 할 짓 다하고, 당내 계파가 사라졌나요? 당원들의 의지대로 당이 움직인다고 보시나요.??
1인1표제 누가 어떻게 하냐가 중요하지. 그게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국짐의 당원투표결과 어떤게 나왔다면 그건 민심이 아니라 국짐당심이고 민주당 투표결과는 민주당심입니다.
왜 당심을 민심으로 연결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각각의 당심을 들고 나와서 후보를 만들어 내놓고 시장에서 판단되는거죠.
누가 더 옳은가? 더 효율적인가?
그게 선거아니겠습니까?
1인1표제가 맞습니다.
더나아가 대통령선거도 국민들이 선출한 국회의원, 지방의원, 단체장 들에겐 최소한 “1억표”는 줘야 겠습니다.
저짝 내란당원들 민심까지 챙겨야하나요? 그건 대통령이 챙기면되요
우리당은 지지고 볶고 싸우더라도 당원들이 우선입니다
정말
진짜 많이들 들어 오셨네요
이젠 민주적인 절차까지 테클을
님 그럼 당원 모집 왜해요
그들 끼리 알아서 하라하지
권한을 줘도 뭐라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