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 주로 요약하면 민주당의 일본에 자민당화 되는걸 반대한다입니다. 그래서 합당을 반대합니다.
민주당내에 선거를 앞두고 정청래니 김민석이내 이언주네 뭐내 정치인들의 권력 관계나 그런건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딱히 지지하는 사람도 없구 좋아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조국 대표도 강남좌파고 딱히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1. 어떤 사람들은 국힘당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합당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 반대입니다.
국힘당을 대안하는 세력이 없으면 국힘당은 없어지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도리어 대안 세력 없이 국힘이 사라지고 민주당 일당 독재체제 일본의 자민당 체제가 된다면 그게 더 위험 하다고 생각합니다.
2. 이대남들의 생각에는 민주당 주축 386 민주화 세대는 더이상 진보가 아니고 보수이고 권력자이고 우리 사회의 주도 세력입니다. 사회 변혁 세력이 아니고 그들에게 투쟁하고 반항해야 할 세력입니다.
예수나 모하멧은 그 시대에 평등과 약하자를 위한 가장 진보적진 종교인이었고 유교 사대부는 그 시대에 가장 진보적인 엘리트였습니다. 그리고 박정희는 70년대에 어쩌면 산업근대화를 이끈 아니면 선택한 진보적인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여튼 시대가 변해가면서 진보나 보수에 대한 지지자들도 변해갑니다. 지금은 서서히 보수 지지자들의 당이 민주당이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3. 새로운 진보라고 생각했던 정의당, 진보당 계열들은 거의 몰락했습니다.
혁신당이 새로운 진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구성원 대부분 그닥 새로운 진보세력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치만 현재 새로운 진보세력이 몰락한 지금 조혁당정도라도 민주당보다 좀더 좌측에서 새로운 진보를 위해 발언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안에 들어가서 하면 된다고 하지만 일본의 사례를 보면 그안에서 그냥 인물 중심으로 무슨계 무슨계 하면서 당은 살아 남지만 천천히 나라가 망해가는것 같습니다.
4. 저는 도리어 강남좌파 세력인 혁신당과 사민당 기본소득당 열린 민주당 세력이 합당해서 로봇이나 인공지능 시대 노동이나 기본 소득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진보적 관점에서 얘기하고 부동산 문제나 금융 투자 문제를 좀더 새로운 관점에서 제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