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을 왜 해야할까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는 조금 다른 노선으로
선의의 경쟁을 하되
범민주진영의 든든한 축으로 잘컸으면 하고
조국 대표님도 그런 취지로 만드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조국당의 이점이 민주당으로 합쳐버리고 없애버리는것보다 훨신 많다고 생각하는데..
합당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전
합당을 왜 해야할까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는 조금 다른 노선으로
선의의 경쟁을 하되
범민주진영의 든든한 축으로 잘컸으면 하고
조국 대표님도 그런 취지로 만드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조국당의 이점이 민주당으로 합쳐버리고 없애버리는것보다 훨신 많다고 생각하는데..
합당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전
잘 해결 되시길 빕니다~
네 첫글입니다.
첫글로 어떤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이번 합당 이슈에 그래도 목소리 내보고싶었네요.
gif를 방금 켜봤는데 왜 개를 패는 장면이죠?
제가 개고 님이 저를 때리는건가요?
그게 사실이라면 너무나 실망입니다.
압도적 우세지역도 있지만
부울경에서 조국혁신당이 후보내면??
골 때려지죠.
비명도 아니시죠?
대통령 혼자만 힘들게 일하게 놔두고 있는데.
동지라는 말은 신성하게 쓰시고
그리고,
님은 뭔가요? 하는데, 내가 물건인가요?
아니면 님은 뭔데요? 라고 나한테 시비 겁니까? 지금?
대통령 일하는거 돕지도 않고,
좋은 성과만 내면 계속 이상한 어젠다 투척해서 덮고, 속이 뻔히 보이는 자기정치,
속이 뻔히 보이는 조국당과 자기정치 강화만 하고, 일은 안하고,
7개월된 정권을
조국당 끌여들여서,
선거에서 중도층 지지율 날려먹는데 , 진정한 민주당 동지라면 그런 발상을 안해요.
위장 민주당 인가요?
유권자는 학습효과가 있어야죠
문주당때 임기 끝나고 내란정부 한테 뺏긴 것도 심판해야죠 3년을 버렸는데
윤xx 키워준 죄값을 대통령이 사면까지 해줬는데도
이러라고 해준건 아니죠
동지라는 소름돋는 가스라이팅 지양하시고요
그리고나서 합당을 하던지 말던지 이야기하시죠.
반갑습니다.
그리고 합당여부는 당원의 결정에 맞기는게 좋아보입니다
네 죄송합니다
반갑습니다.
선거라..
개인적으론 이재명 대통령 임기 고작 1년도 안된 상황이고 굉장히 잘하고 계신데
이 상황에서 표때문에 합당이니 뭐니 말이 자꾸 나오는게 더 어색합니다.
조국혁신당이 다른 노선으로 잘 컸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서로 후보를 내면서 선의의 경쟁을 벌이면 누가 가장 이득을 볼까요?
전 가입한지 얼마 안됐기도하고 어떤분들이 어떤 내용으로 대선 이야기 하시는진 잘모르겠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호남도 중요하지만 중도 표도 중요한데 굳이 굳이 지선 전에 진행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사실 지금 의석 수가 모자란 것도 아니고(물론 더 많으면 좋기야 하겠지만요),
현재 조국혁신당이 주장하는 법안들은 대통령의 방향과도 차이가 조금 있는데,
그들의 DNA를 지키겠다는 이야기를 봐서는 방향을 바꿀 것 같지도 않아서 걱정이 됩니다.
또 조국혁신당 내의 사람들도 민주당 내부처럼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고,
성비위 문제가 아직 해결 안된 부분도 있고,
현실적으로 당직자나 이미 경선 준비를 하고 있는 후보자들에게도 이런식의 합당은 결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민주당원이고 합당을 반대하는 편이지만, 클리앙의 경우에는 합당 주장이 더 우세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제가 원하지 않는다고 해도 많은 수가 원하면 이루어 지기야 하겠지요.
다만, 길게 보고 토론도 하고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논의하는 과정은 꼭 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적으로 공감하고 진심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주장으로 어디든 확 쏠리는것보단
치밀하게 토론해서 집단지성으로 합리적은 결론을 내는게 옳은 방향이겠죠. 그게 민주주의구요.
절차는 언급도 안했지만..
절차를 지키는건 너무 당연하거 기본적인거죠.
전 합당 그자체에 대한 의문이 있네요.
맞습니다.
합당 자체에 대한 개인적인 의문도 있지만 굳이 지금 상황에서 합당 이슈로 왜 소모적인 논쟁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다들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해야할때아닌가요? 대통령은 그러고 있잖아요.
아무리 힘이 세어도 솜 뭉치를 멀리 던질 수 없고, 아무리 멀리 던지고 싶어도 힘없으면 무거운 돌을 멀리 던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제는 무겁고 의견은 모아지지 않아 힘이 없으니 조속히 소란에 그치기를 바랍니다. 만약 합당이라는 주제가 솜처럼 가볍다면 들고 가면 되지만 가볍지는 않으니, 모두의 힘이 모아져야 하지 않을까요. 상대를 향해 돌 던지다가 우리 발등만 찍을듯합니다.
만약 당원 투표를 해서 근소한 차이로 통과되거나 부결되면 민주당이 오래 동안 이 돌을 가져갈 수 있을까요? 큰 분란을 예상합니다. 대다수가 찬성할때까지 미루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위 삭제된 댓글에 제 의견을 남겼습니다.
그사이 댓글이 사라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