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메모들이 일제히 유시민 깎아내리는데 열올리는게 증거입니다.
유시민은 25년 전부터 항상 정치 문제의 중심에 있습니다.
저쪽 애들에게 눈에 가시였고 여전히 제거 대상입니다.
쟤들 목표는 언제나 유시민이나 김어준 같은
핵심 스피커의 인망을 깎고 신뢰도 떨구기.
20년 넘게 검증된 유시민 김어준에 뇌의탁하지 말라면서
작업세력인지 뭔지도 모를 자기네들한테 뇌의탁하라는게
코미디지요.
유시민이 스스로를 경계하고 겸양을 보이지만
여전히 왕성하고 날카롭습니다.
윤석열 말로를 정확하게 예측해낸게 최근의 레전드 논평.
김건희랑 한패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7151CLIEN
윤석열 정권 끝나면 빵갈거 모른사람 아무도 없었습니다.
유시민은 탄핵 말고 임기단축을 해야한다고 했죠.
정보 접근 권한이 있는 국회의원과 달리 민간인 신분으로 일찍부터 저런 뷰를 제공하는게 쉬운걸로 보이나요?
요즘 여기 설치는 윤석열 찍어줬을 것 같은 분들은 윤석열 빵갈 것 전혀 몰랐을 것 같은데요?
유시민 선생님은 윤석열 자진하야하면 법적책임 면제해주자 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슨 말로를 어떻게 정확히 점쳤다는지는 현재로서 알기가 어렵습니다. 윤석열의 재판조차 끝나지 않았는걸요.
"굉장히 비참할것", "검찰에게 물어뜯길것" 같은 말씀은 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9869?c=true#151115124CLIEN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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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를 공격한다
전두환 군부 독재 정권의 조작수사를 믿는 정도면 곤란한데요?
이거 놀라운데요,
그걸로 유시민을 사람 취급 안 한다니.
진실을 좀 알려주시죠.
조작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님 말이 사실인지 확인해보고 사실이면 저도 유시민 사람취급 하지 않겠습니다.
진실과 근거를 알려주세요.
전씨는 '당시 폭행 현장에서 유 내정자를 보았는가', '유 내정자가 직접 때린 게 확실하냐'는 기자들의 물음에 "당시에는 (유시민의) 이름을 몰랐고 얼굴만 기억했다"고 답했다. 재차 확인 질문을 하자 그는 "당시에는 백태웅씨 1명만 정면에서 확실하게 봤고 그 뒤에 여러 학생들이 서 있었는데 그 중 유시민도 있었던 것으로 안다. 나는 그렇게 믿고 있다"고 모호하게 답변했다.
이거요?
나는 그렇게 믿고 있다??
아직 이것만으론 유시민을 사람취급 안할수는 없을거 같은데요?
아니면 뭘 더 봐야 할까요?
가르침을 주세요
유시민이 사과까지 했는데 그냥 우길걸 우기세요
그냥 팩트를 확인하고 싶은건데 우기는 걸로 보인다니 제 표현력이 부족했나 보네요.
"유시민이 저술하고 양모씨가 발간한 '아침으로 가는 길'이라는 책자에서 전모씨가 학생들에 의해 폭행, 구타당한 사건을 '서울대 프락치 사건'으로 표현한 것이 잘못된 것임을 인정하고 이와 같은 표현으로 전모씨의 명예가 훼손된데 대하여 전모씨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
님이 주신 링크에서 보면 "서울대 프락치 사건"이란 표현에 대해 사과했다는 거지, 아직 사람취급 안 할 정도로 유시민이 어떤 나쁜 짓을 했는지에 대한 팩트라고 할 순 없는거 같습니다.
한 사람을 공개적으로 짐승취급 하실거면 그에 대한 팩트체크는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전 아직도 님이 주신 정보로는 그럴만한 증거를 못 찾겠네요.
그러니까 님이 주신 링크 포함해서 찾아봤더니 증거랄게 없다니까요?
어쨋든 남을 짐승취급하면서 증거는 못 주시겠다는거죠?
그리고 자기 자신을 뭐요?
뭐, 그렇게 나오시겠다니 이제 그만하죠.
어짜피 무한 반복일거 같으니까.
님도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마시고 판단해 보세요.
"상부에서 유시민으로 엮으라고 지시
민간인 폭행한 것은 다른 연루자들"
[단독 인터뷰] '서울대 프락치사건' 수사했던 김영복 전 관악서 수사과장
전두환이 난놈은 난놈이네요 아직도 전두환정권 조작수사 믿는사람도 있고
합당이슈가 아니었어도 지금 다른 이슈로 시끄럽게 굴었을겁니다.
민주당내 개혁 반대세력들
수박이라고 하죠.
유시민입니다.
그의 말에 항상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여 왔습니다.
그를 절대 지지합니다.
비판할게 있으면 비판하며 건실히 조정해 나가는게 민주당이 추구하능 것 아닙니까. 이잼, 김민석총리, 김어준 총수, 유시민 작가. 그 누구도 성역이 될 수 없습니다.
유시민 발언을 비판 할순있죠
근데 인간자체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사람이
민주당지지자라고 할수있습니까
그 분들 있었기에 지금이 있기에 언제나 가슴 한편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허나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본디 완전한 사람 없고 실수하며 후회하며 깨져가며 그게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님의 그 맹목적인 판단의 잣대
그럼 이것도 유시민 선생의 말이 맞다는 겁니까?
'윤석열이 되어도 대한민국 시스템은 붕괴되지 않는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어버렸다'
맞는데요??
윤석열도 결국 국회과반을 못얻어서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꾸진못했고
계엄을했어도 시스템안에서 국회표결을 통해 무력화되었죠
이말을 어떻게 해석하신건가요
님 말데로라면 윤석열집권동안 시스템이 붕괴 되지 않았단 말인가요?
경찰, 검찰, 군대, 정보사, 인권위, 마약카르텔, 방송장악 .....
수도 없이 무너져버린 시스템들을 벌써 다 까먹어 버린겁니까?
계엄? 백척간두 천운으로 계엄을 막았습니다
친위쿠테타 98% 성공율이라던데 그 때 시민들이 안막았으면 그래도 시스템이 안무너진건가요?
시스템이 무너졌으면 국회 해산하고 계엄성공했죠
그차이 입니다
자꾸 내부 들여다보게 만드는 세력들이 있죠
진보도 반성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걸 조심스럽게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와 내부 이슈화 하는 목소리는 구분이 됩니다
누구도 비판 가능합니다. 대신에 모든방송매체에서 대놓고 얘기할때엔 그만큼의 데이터와 자기판단력이
확고하지 않으면 방송에서 씨부리지 못합니다~ 왜냐면 자기말에 책임감을 갖아야 하니까요~
그 양반 모든말이 다 옳지는 않죠. 사람이 어찌 그래요.. 그래도 이 시국에 가장 ai가 아닌 사람으로서 판단하는데에 있어
유시민이 윗손가락에 있지 않나요~ 유시민작가는 자기말에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비트코인 다 망할거라 예측했는데 망했나요?
존경을 하고 경청은 할 수 있어도 맹종은 하면 안됩니다.
이건 그냥 사실상 본인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의탁하는 것과도 달라보이지 않는데, 지금 이런 글에 공감을 누른다는 것 자체가 저로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게다가 최근 겸공에서 보여준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과 태도는 내용도 문제지만 다른 편이었다면 쌍욕부터 박았을 모습입니다. 전 이번 일 터질 때까지 유일하게 비판하지 않던 분이 노통과 유작가님 이었는데 이번에 보면서 정말 놀랐습니다. 논리도 박약하고 독선과 감정이 보이는 지점들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민주진영의 인사가 집권 여당이자 당명이 민주당인 정당의 일을 하는데 절차 가지고 시비걸지 말라는 것이 상식적인 일인가요? 스스로 생각을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현직 총리의 과거사까지 끌고와서 인신 공격성 발언을 하고, 대통령 임기 초반인데 외부 인사를 대권 후보 본류 이야기하면서 계속 언급하는 것이 맞나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여러 논리를 가지고 반대하고 있는데 작가님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말만 미리 준비해 온 느낌이고 그 과정과 표현도 상대를 폄하하듯이 했는데 이걸 지금 용인하시는 것으로도 부족해서 상식적인 비판하는 사람들을 몰아가시는 건가요?
아니..그냥 상식적인 판단과 생각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유시민 작가님과 공장장등이 박해당하는 예수님인가요?
적당히 좀 하시길..오히려 이런 글들 때문에 반발이 더 나오는 겁니다.
정대표도, 유작가님도, 공장장도 다 실수할 수 있고 잘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비판도 듣고 하는 거죠. 잘못했으면 진중하게 사과하고 독선적이지 않은 모습 보여주면 되는데 그걸 못하니까 좋아하던 사람들에게서마저 비판을 듣기 시작하는 겁니다.
무슨 무오류 인간이나 신을 대하듯이 정당한 비판마저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격한 반응을 보이시나요?
님 같은 분들 때문에 오히려 작가님등을 좋아하던 저같은 사람조차 오히려 더 경계하게 됩니다..
님과 같은 분들이 계시니 저같은 사람이라도 정신을 더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