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타겟이
다주택 > 비거주1주택 > 고가1주택 까지 점차 타겟이 넓어지네요.
이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각각의 경제주체가 얼마나 인센티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전혀 고려가 없기에
실패할 확률이 90% 이상이라 생각합니다.
26년 부동산 시장 전망을 해보자면
1. 40억이상 초고가 시장은 숨고르기 or 약보합
2. 15억 이하 중저가 시장 풍선효과
3. 빌라 오피스텔 도생 지방부동산등 대체재 시장 전멸
4. 전월세 대란
26년을 기점으로 진정한 선진국형 부동산 시장의 초입이 열릴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서울 핵심 업무지구 1시간내 통근거리에 살려면 월급의 40%는 월세로 내는게 국룰이 될거 같네요.
요새 부동산 이슈가 넘 많아서 쓸게 너무 많네요 ㅎㅎ
결국 인센티브의 총합이 중요하죠.
이미2채라 한채더사기엔 취득세가 녹록치 않네요.
다행이 코스피로 두둑히 벌었네요
아쉽게도 세법을 다방면으로 꼼꼼하게 손봐야 겨우 동작할겁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ai가 절세법을 빡빡하게 다 알려줘서 세무사도 필요없을 정도이죠
고사를 지내다 > 희망, 소망의 영역
저는 희망이 아닌 전망을 하는겁니다.
2~3년뒤 지난뒤 저와 비슷한 스탠스의 지난글들 읽어보시면 느끼시는게 많을겁니다.
정부에서 내놓은 대책중 보유세 올리는 거 있나요? 제가 알고있기론 없거든요.
청와대에서 하루에 몇번이나 sns로 엄포를 놓는데 누가 선동하는 걸까요?
저는 보유세 올리는게 가장 빠른 답이라고 보는데 전혀 그런 움직임이 없는데, 저같은 사람에겐 정부가 세금 안 건들어서 욕먹는 와중에 반대쪽에선 세금 올린다고 욕먹네요. 한쪽만 욕먹는게 맞는데 양쪽에서 욕하니 웃깁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님이 구태 의연한 뻔한 정치를 하지 않으신다는게 변수죠
가격통제하는게 아입니다 ㄷㄷㄷ
전선은 얼마든지 확장가능하죠
맞습니다. 고가 전세시장도 이제 대출규제, 전세금 에스크로 예치등 건드릴 여지가 많죠.
전혀 걱정안합니다.
어차피 실거주 1채는 갖고갈거고 전세놓은 1주택은 규제로 못팔거든요
부동산 글 쓰면서 그냥 관망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