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부활이 전 아무개 사장이 돌아와서라는 낭설을 신문들이 싣고 있는데 dog 소리입니다.
삼성을 살린 것은 일론 머스크 입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의 대규모 주문은 대만의 파운드리 산업에 일방적으로 의존하는 미국의 팹리스 업계의 균형을 잡기 위한 미국의 전략적 선택일 확률이 큽니다.
https://www.asiae.co.kr/visual-news/article/2025072814404901139

삼성전자 부활이 전 아무개 사장이 돌아와서라는 낭설을 신문들이 싣고 있는데 dog 소리입니다.
삼성을 살린 것은 일론 머스크 입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의 대규모 주문은 대만의 파운드리 산업에 일방적으로 의존하는 미국의 팹리스 업계의 균형을 잡기 위한 미국의 전략적 선택일 확률이 큽니다.
https://www.asiae.co.kr/visual-news/article/2025072814404901139

제가 알기론 NVDIA 때문에 HBM 수요가 폭증함 하이닉스/마이크론 HBM에 집중하느라 DDR5 수요를 못 채움 ...결국 DDR5 가격도 HBM과 함께 올라가면서 삼성전자 해피해짐 ... 거기다 늦었지만 HBM도 삼성전자가 따라감...
HBM4는 비교도 안될만큼 삼성이 가장 앞서있습니다.
더 공부하고 오셔야 할거같습니다. 현재까지는 AI붐, AI데이터 센터, NVIDIA 때문입니다.
아직 일론머스크랑 파운드리 산업에 대한 실적도, 생산도 시작 안했는데요.
추가
ai데이터 센터 한다고 있는거 없는거 DRAM관련은 다 쓸어가서 그렇습니다.
램값만 봐도 무슨상황인지 아실텐데요. HBM딱 하나 때문에 그런게 아닙니다.
그냥 공장 풀로 돌리고 재고는 없고, 공장에서 만든거 부르는게 값이니까 삼성이 오른겁니다.
테슬라 AI5, AI6 수주금액 검색해보시면 본문이 얼마나 말도안되는 소리인지 알 수 있을겁니다
테슬라하고 계약도 커보이지만 다년에 걸쳐서 그런거라 그걸로 주가를 반등시켰다기엔 뭐 없지 않나요.
반대로 테슬라건은 삼파가 그거라도 받아야 할정도로 절박한 상황아닌가요.
그건 100퍼 동의요 전모씨는 운이 겁나 좋았음이죠
재설계를 지시한 사람은 그분이니까요. 물론, 자세하게 하나하나 따지면, 더 복잡한 사정이 있고, 해결해야할 이슈들이 많지만요..
머스크는 단기이슈였죠. 물론 머스크가 한 주문으로 파운드리사업도 빛을 볼순 있겠네요.
지금은 그냥 hbm 포함 메모리 쇼티지죠 이것도 AI와 이전 사이클에 빅테크 오더 컷 여파로 증설 안 한 덕?인거구요
현재 데이터 센터에 가장 필요한게 GPU이고 거기 핵심소재가 HBM 메모리, 이제 추론영역으로 넘어가기 떄문에 DDR 메모리도 미친듯이 필요하고
물량도 물량이지만 이제 제대로 된 램 생산 기업은 하이닉스, 삼성, 마이크론 치킨게임들의 승자이고 다른 기업들 다접음
이전 반도체 사이클 돌아 올때마다 돈벌꺼라고 증설했지만 증설하는데 시간 걸리고 증설이 완성되면 사이클 끝나고 재고 남는 손해보는 상황이 되서 이제 증설하기 부담되서 램 희귀현상이 나타나 무지성으로 가격올려도 사야되는 AI개발 기업들
이게 대충 상황인데요 삼성만 부활 했으면 뭐 그랬구나 하지만 반도체 계열 전부 상한가 치고 있어서 시장의 필요에 의해 올라간거에요.
이전 치킨게임에서 살아난게 젤크죠
그전에 닌텐도가 파운드리를 구제해준 거고 삼전은 닌텐도 덕분에 살아난거죠.
테슬라는 삼성에 아..무 영향력이 없습니다 실제로 그당시 주가 영향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때가 작년 7월인데요 주가를 보시면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