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익도모와 정부정책 공격을 위해 가짜뉴스를 생산해 유포하는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더구나 법률에 의한 공식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가 이런 짓을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재발방지 장치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정책을 만드는 주권자 국민의 판단을 흐리려는 고의적 가짜뉴스는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19955564114280505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한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수언론들 프레시안
[박세열 칼럼] '백만장자 탈한국'이라는 유령이 배회하고 있다
"50% 웃도는 상속세 낼 바에" 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조선일보)
"상속세 50% 못내" 韓 떠나는 수퍼리치들…세계 4번째 규모 이탈(중앙일보)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동아일보)
'상속세 더는 못 참아'…부자들 미련 없이 한국 떠났다(한국경제)
부자들의 선택…2400명이 한국을 떠난 이유(서울경제)
상속세 부담에 脫한국 급증 … 국부 유출 부추기는 징벌적 세제(매일경제)
대한상공회의소가 4일자로 낸 보도자료를 인용한 주요 보수 일간지 및 경제지 기사·사설 제목들이다. 한국은 대체 어떤 나라길래 나라를 버리는 부자들이 이렇게 많은 것인가?
제대로 적폐청산 발본색원 가즈아요!

말 나온김에…
오늘도 다시 한번 새로운 언론 나부랭이들의(이른바 뉴미디어라고 부르는…) 그 카테고리를 나열해봅니다.
-여론조사업체
-포털사이트(메인화면 기사 게재 금지)
-커뮤니티 사이트 내 자유게시판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같은 SNS
-신문, 방송의 악성 허위보도에 대한 정정 및 대국민사과 1면 전체로 3일동안 할애
이 집단들이 이제는 예전의 신문, 방송보다 오히려 더 영향력을 끼치고 선동질, 작업질, 조작질의 온상으로 새롭게 군림하고 대한민국을 주무르고 있는 신흥 언론 나부랭이들이라고 봅니다.
반드시 이들에 대한 언론대개혁을 카테고리안에 포함시키고 강력하게 제재하고 통제하고 처벌하는 법안, 정책을 동시에 마련해야 된다고 확신 또 확신 또 확신합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
“이나라가 만약 망하게 된다면 100% 그건 언론 나부랭이들 때문일 것이다”
오늘도 외쳐봅니다.
이 정부, 민주당의 제 0순위 국정과제는 언론대개혁입니다.
선진국들은 한다는 것 같던데 말이죠.
한마디로 미디어가 거짓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을 교육하는 것이겠죠.
본문 사례도 있고. 그런 사례들이 아주 많다고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