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땅은 한정된 재화입니다.
금처럼요. 기회되면 꼭 집 사세요. 남들이 원하는 지역이면 더 좋고요.
집 한 채는 무조건 필요합니다. 인구가 줄지 가구수는 내가 죽을 때까지 줄지 않을 거에요.
집만 안정돼도 많은 게 쉬워집니다.
너무 머리굴리지 말고 하나는 사시길.
부동산 땅은 한정된 재화입니다.
금처럼요. 기회되면 꼭 집 사세요. 남들이 원하는 지역이면 더 좋고요.
집 한 채는 무조건 필요합니다. 인구가 줄지 가구수는 내가 죽을 때까지 줄지 않을 거에요.
집만 안정돼도 많은 게 쉬워집니다.
너무 머리굴리지 말고 하나는 사시길.
사두고 마음의 안정을 누리시라는 말입니다. 한채는
오르나내리나 의미없으니까요. 떨어진다고 보류하고 오른다고 화내지 마시고요.
집이라는건 능력이 되면 사고, 집이 없는건 안돼서 못산거고
그렇게만 생각했었는데
이 글을 보니
아닌가? 사림들이 집을 안사려고 해서 사라고 권유해야 하는거였나?
트렌드가 집을 안사는 세상이 되어버렸던 건가요?
혼란스럽네요.
된다면 내 명의의 집이 필요없겠죠.
이 중에 하나라도 걸리면 결국 내 명의의 집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내 것이 생기면 욕심이 생기는게 사람입니다.
조금 더 좋은 지역에 좋은 건물에 비싼 가격을 바라게돼요.
심지어 강남에 있는 임대아파트 거주자가 수도권에 맘편한 자가주택 소유자를 강남에 안산다고 무시하는 그런 이상한 세상이라서요.
그래서 정책을 만들고 실천하는게 어려운가 봅니다.
매슬로의 욕구단계이론에 있는 4단계의 안전적 욕구에 주거환경이 포함되어있는게 그냥 있는게 아닙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9135668?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집은 투자 이전에 삶의 터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