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가 윤석열에 대법관으로 추천한 판사들은 마용주(윤미향 죄인 만들기 공로), 엄상필(정경심 4년 징역 판결) 등 윤석열의 정적 제거에 공을 세운 판사들입니다.
2025 4/4에 내란수괴 윤석열이 판면되고 몇일 안되어 조희대는 한덕수, 김충식(김건희 모친의 오랜 동거남으로 윤석열 장인어른 격)을 만나 “이재명 건이 올라오면 내가 대법원에서 바로 정리해버리겠다”라고 말했다는 정황이 있다죠.
그 이후 내란우두머리의 완벽한 꼭두각시 한덕수를 국힘당의 대선후보로 바꿔치기 하려 했구요.
2025 5/1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 상고심을 초고속으로 심리해 원심의 무죄 판단을 뒤집고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주심판사 박영재를
지금 조희대가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 했구요.
룸싸롱에서 접대 받는 게 취미인 듯한 지귀연 판사는 명백히 형사소송법을 위반하며 내란수괴를 석방시켰습니다.
게다가 굳이 김용현 재판을 지귀연에게 배당했음에도 병합 하지 않고 시간을 죽어라 끌고 있습니다.
그나마도 2월 인사로 판사 교체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구요.
설마 설마 하다가 지귀연이 불법 불사하며 내란수괴 풀어주는 불상사 겪고서도
지금도 설마 그럴리가 없다고 하는 민주당 안일한 인식 보면서 분노가 치밉니다.
지귀연 탄핵 국회청원 5만 동의 넘은 것은 왜 법사위에서 심의를 않하시나요?
이미 내란 우두머리 풀어준 후에는 늦습니다. 일을 제발 적시에 해주십시오.
최은순이 동업자한테 이익 나눠주기 싫어 법무사 위증 교사하면서 했다는 유명한 한마디가 있죠.
“판사들은 돈 싫어한답니까?”
최은순이 원하는 판결해준 윤남근 판사의 아내는 김충식(최은순의 오랜 동거남)과 함께 부동산 투자를 했다죠.
최근 우인성 판사는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이 무죄라네요.
곽상도 50억 슈킹도 무죄, 명태균 김영선 공천개입도 무죄…
영장판사4인방의 알 수 없는 이유로 내란세력 무조건 구속 기각 때문에 내란전담영장판사법 통과 시켰더니 그 네명 중에 두명을 임명합니다.
이건 완전 대놓고 싸우자는 거 아닙니까?
민주당은 이 흐름이 안보이십니까???
내란전담재판부법도 단골 방해 전략인 “위헌 시비”에 허우적대며 누더기 만들더니
지금 법왜곡죄도 그렇게 하려고 합니까???
2/10에 누더기 아닌 법사위 안으로 통과 시켜야만 그나마 지귀연이 내란우두머리 풀어주는 판결 하기가 부담스러워 집니다.
지금까지 사법부개혁 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발 이번에는 법왜곡죄 누더기로 만들지 말고 제대로 통과 시킵시오.
조용히 바라보고 있는 당원들의 임계치를 넘기지 마십시오.
개혁을 안하다 보니. 조희대가 힘받는거구요
입벌구 윤석열 스타일인데 뽑아놓으니 당이 산으로 가지요.
전 정청래를 누가 막고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당원들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줘야죠.
전 당원투표를 날치기라 생각하시는겁니까?
그리 지지받던 검찰개혁도 미뤄졌는데...
적어도 이제는 할말을 잃었겠죠.
국짐당이 선을 넘어서 지금 위험해 보이지만, 민주당의원들은 절대 국짐당의 해산을 바라지 않을 겁니다. 그들은 서로 중요한 파트너이기 때문일겁니다.
뜬금없이 아무 이유없이 합당 이슈 논란을 만드는 것도 분명 이유가 있다 생각합니다.
민주당원은 그런 사람 계속 쫒아냈구요.
다만, 그 속도와 범위가 양에 안찹니다. 분명히 할 수 있겠는제조 안하는게 보여요. 단순 “게으름”이었으면 합니다.
개혁은 쉽지 않네요..
민주당 내에서도..
그래 해보자, 해봐라~ 하고 국민이 힘을 주면, 미적미적 꾸물꾸물 온갖이유대면서... 안하다가,
정작 할수 없을 때는 또 “개혁 개혁 개혁” 외치면서 본인들 자리매김하는 정치인들 보면, “하기 싫다!” 가 맞는것 같습니다.
개혁의 기준도 다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