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뭐 내가 안내도되는세금은 올려도 되고 내세금은 올리면안되는거에 모든게 귀결되기때문에 그냥 ...
무주택자입장에선 1주택자도 문제인거고
1주택자는 다주택자만 때리면된다생각하고
싼집사는사람은 비싼집때리면되고.
솔직히 뭐 여기에 정의나 진리가어딧나싶습니다.
소득이있으면 세금이있어야지.. 하자니 우리나라 소득세 안내는사람의 비율이 어마어마한데 그건또 건드리면안되고..
다 그냥 자기편의적인 기준에 적당히 자기편의적인 명분대는거죠.
항상 뭐 내가 안내도되는세금은 올려도 되고 내세금은 올리면안되는거에 모든게 귀결되기때문에 그냥 ...
무주택자입장에선 1주택자도 문제인거고
1주택자는 다주택자만 때리면된다생각하고
싼집사는사람은 비싼집때리면되고.
솔직히 뭐 여기에 정의나 진리가어딧나싶습니다.
소득이있으면 세금이있어야지.. 하자니 우리나라 소득세 안내는사람의 비율이 어마어마한데 그건또 건드리면안되고..
다 그냥 자기편의적인 기준에 적당히 자기편의적인 명분대는거죠.
그냥 나도 내편만 들면 되지 누구편을 뭐하러 들어주나요.
커뮤니티가 바람 잘 날 없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솔직하기라도 하네요 ㅋㅋㅋ
국민들이 알아서 서로 증세하자고 하는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일례로, 최근의 다주택자 중과세 유예 폐지는 가장 손해보는 다주택자 스스로도 과반 이상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807
내가 사기 전까지는 잡혀야 하고, 내가 사고 나면 떨어지면 안되구요 ㅎㅎㅎ
사면 계속 올랐으면 하고,
많이 올라서 팔았으면 이제 안 올랐으면 하고...
그래서 정책은 근거보다는 신념에 의해 뒷바침됩니다.
그냥 솔직하게 본인의 이해득실을 따진대도 이해못할 부분은 아닙니다.
대의를 생각하고 믿고 내는 분들이 대단한거겟죠.
세금을 최대한 적게 내는 방법이건 아니면 낼거 다 내고도 최대한의 이익을 가져가는 방법이건 열심히 연구하겠죠..
아무리 정의롭더라도 세금많이 나면 생각이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