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 채로 날개 커팅.. 😨
혼획 문제가 지적된 지 꽤 오래됐고, 상괭이 등 다른 해양 동물들에게도 문제되죠.
구조적인 문제에 가깝다 보니 어민들 탓할 내용은 아닙니다.
다행히 해수부에서 이 영상을 확인했고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하니
개선될 것을 기대해봅니다.

산 채로 날개 커팅.. 😨
혼획 문제가 지적된 지 꽤 오래됐고, 상괭이 등 다른 해양 동물들에게도 문제되죠.
구조적인 문제에 가깝다 보니 어민들 탓할 내용은 아닙니다.
다행히 해수부에서 이 영상을 확인했고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하니
개선될 것을 기대해봅니다.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그물에서 버둥거리는 새의 날개를 잘라버리는 사람을 보면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요약
어민 입장 : (그물에서 새를 떼어내며) 잡히라는 오징어는 안잡히고 새만 잔뜩 걸려서 귀찮다.
나라 입장 : ?? 몰라, 그런거 관심 없어.
유투버 생각 : 나라에서 제대로 사태를 파악하고 개선책을 내주면 좋겠다.
해외 어느곳 : 왜 회귀하는 철새의 개체수가 자꾸 줄어드는지 모르겠다.
그나마 새들 살려주신 분 넘 감사합니다...
대책을 빨리 세우길
휘귀조류인줄 모르는 어민에게는 생계 망치는 애들이니...
양쪽다 이해가 되네요...
환경부-해수부간 경계설정이 애매했다더군요
해수부는 항만/수산 위주에서 이제서야 생물다양성분야 업무 분야가 생기는 중이고 (해체 후 부활...)
환경부는 중복성 이유로 기존 업무 내어놓기 싫어하는 분위기도 있었고 ... 잘풀어가야죠
거둔 그믈을 가지고 오는 것도 다음 고기잡이를 위해 가져오는 것이지, 수선이 안되겠다 싶으면 육지로 가지고 오는 어민 몇이나 될까요. 승선할때 간식이고 뭐고 가지고 승선해서 하선할때는 잡은 고기들이랑 장비만 내리더라고요.
그분들에게는 평생 해온일이고 생계 겠지만.. 제가 볼땐 사진 예쁘게 찍겠다고 나무가지 좀 썰어내는게 뭐 대수냐 하는 분들하고 크게 다르지 않게 보이는 분들이 꽤나 계심니다.
무단횡단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게 당연해지듯 모든게 당연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물망 수리비용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생각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