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제공 대상은 각계 주요 인사와 호국 영웅, 사회적 배려 계층 등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민주 유공자와 참전 유공자의 배우자가 새롭게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기념으로 소비 혹은 간직할 만한 물건임에도 현금화가 이뤄지는 것을 보니 그만큼 민생이 팍팍해진 듯하여 씁쓸합니다
중고로 내놓은 사람들은 앞으로는 주지 말아야겠는데요
부모님이 가져가는 경우도 있고 그랬죠
양쪽 모두 서로가 이해가 안되는...
현금화해서 생활비에 보탬이 된다면 또 감사할 일이죠
저걸 소장용으로 가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면 그게 더 가치 있는 일일지도요.
저소득층이 비싸게 되팔아서 살림에 도움이 됬으면 이재명 대통령 본인도 흡족해하지 않을까 싶네요.
정부에서 받았다고 그걸 다 애지중지 하진 않을테니까요.
(제가 받았으면 가문의 보물로 물려줄것 같긴하지만;;;상황은 모두 다르니까요)
내란수괴 윤석열 시계는 중고장터에 얼마나 나왔는지 그거나 한번 심층기사를 쓰는게 더 가치있을것 같은데.
별 쓰레기같은 기사를 다 쓰네요.
결혼, 신혼 선물 받은 것도 실제 필요하지 않으면 중고거래 하는데 필요하지 않아서 파는게 무엇이 문제 인지 입니다.
선물은 그것만으로도 역할을 다 한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