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김영선 공천’ 문제없다는 법원, 국민이 들은 ‘김영선 해줘라’ 윤석열 육성은 뭔가
17시간전
...
지난 5일
‘명태균 게이트’ 주범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김건희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와
같은 취지의 판결이다.
두 재판부
모두 국민의힘의
김 전 의원 공천을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정상적인 결정으로 봤다.
국민들은
윤석열 당선자가
“김영선을
해줘라 그랬는데, 말이 많네”
라고 명씨에게 했던
말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윤석열의
개입이
‘김영선 공천’에
결정적이지 않았다는
법원의 판단에
고개를 끄덕일
국민은 많지 않을 것이다.
.....
......
국짐당..도...잘났고...
사법부..도...잘났고....
잘난...사람들...덕분에....
12.3...내란은...
지금도....
진행중이라는..요...
죄수복입고
깜빵에 가야 내란이 끝나요. 법왜곡죄......빨리합시다
사법부는 예수님,부처님보다도 높아요.
수행자들은 기가 살겠죠. 뭐 어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