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토론의 의미는 퇴색되었고 유옹의 말처럼 이미 잼통이 이언주 입당시킨것과 같은 형태임에도 무한반복 '절차'라는 단어로 조선일보처럼 앵무새처럼 되뇌이고 있습니다
이게 절벽에 선 싸이비 팀에 손가혁까지 가새해서 저들 교주모시듯 잼통 모시는 모습이 아주 낯뜨거운 형국입니다
그러게 안쫄던 털보가 어제 쫀 모습을 보니 더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6:4 로 통과되면 저 4는 어쩔거냐?요?
4가 승복안하고 반민주당이 되면?요?
(이제 저런 부끄러운소리도 민주지지자라고 하면서 하고있는걸 보면..요)
그런사람들이 민주당 지지자?요?
아닙니다 민주적 결정을 안따르루 사람들이라면 이미 싸이비 쪽 사람이던가 저나라당 애들이 와서 작업치는 세력입니다
어차피 저들은 절차무새로 뭘해도 이미 '절차'만 이야기 할 겁니다
악은 더 퍼지기 쉬운법입니다
벌써 유옹까지 그놈이 그놈이지요 하고있는 형국이니 더 미루지 말고 빠른 당대표의 결정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그냥 합당 찬반 여부만 따지자는건가요?
구체적으로 합당 검토안 내용대로 합당하시는것에 찬성하시는건가요?
내용을 까야 찬성인지 반대인지 결정을 하죠
거수기입니까?
지금 합당 반대 한다는 사람들 중 대부분이 갈라치기 라고
생각하시면 오산 입니다. 합당으로 인한 민주당의 득이 얼마나 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