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칼럼 "국힘 진작 망했어야…좀비 정당 죽지 않고 숨 할딱여"
2026.2.5.
"윤어게인 당"
" 폐쇄 정당으로 전락"
"지방선거 필패"
"총선까지 전망 어두워"
지방선거 앞두고
연일
국민의힘 강도 높게 비판하는
조선일보
...
지난 4일 자 조선일보는
<국민의힘, 망해야 산다>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칼럼을 기고한
김영수 TV조선 보도 고문은
“국민의힘은
진작에 망했어야 했다.
좀비 정당이
죽지 않고 숨을 할딱이며 여기까지 왔다”라고 밝힌 뒤
“국민의힘
의총에서는
육두문자가 난무했다.
....
장동혁계 인사가
'야, 인마 나와!'라고 소리치자
한동훈계 의원이
'나왔다. 어쩔래!'라고 맞장을 떴다.
뒷골목 깡패들인가.
보수 대표 정당이
어쩌다 이렇게 망가졌나?”라고 비판했다.
.....
.....
국짐당....
자신들이...너무너무...
잘났다고...생각하는...듯한...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