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제의 해결 과정은 질문에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내용도 질문에 따라 대답이 180도 달라질수도 있다는 것이죠.
투표 좋습니다. 그런데 투표를 하려면 충분한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서 내용이 충분히 오픈된 상태에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부작용과 분열을 최소한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 과정은 질문에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내용도 질문에 따라 대답이 180도 달라질수도 있다는 것이죠.
투표 좋습니다. 그런데 투표를 하려면 충분한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서 내용이 충분히 오픈된 상태에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부작용과 분열을 최소한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다 공개하겠다는데 왜 의원들이 반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국정도 다 공개하는 마당입니다.
아 투표권 있으시죠?
이거 계속 지적되던 사항이었죠
단순 찬반이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내용을 주고 질문을 해야지
단순 찬반도 점점 반대가 높아지는데, 내용을 알면 반대가 더 높아지겠죠
지분은? 당명은? 지도부 구성은? 향후 운영 계획은? 공천은? 등등 아무것도 모른체 그냥 투표만 외치는게 말이 됩니까
반대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밥그릇 챙긴다고 구태니 수박이니 까이기도 하던데, 조국혁신당 부터 조건 없이 대의를 위해 흡수 합당한다면, 인정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조건 싹 다 공개해야죠
감추고 그냥 틱 던지는 자가 범인이죠
하려면 그리고 나서 투표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논의 첫시작부터 당원한테 물어보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논의과정의 결과물을 보고 할테고 마지막까지 양당의 당원들이 최종 만족 못하면 깨지는거구요.
지금까지 해왔던 탑다운 방식을 거절하는거라고 봐야죠.
그래서 님말만 믿고 찬성했더니 바로
지분 나누고 지선전 합당 해버리면요?
그건 님 해석일 뿐이고, 실제로 그렇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NBS 여조를 보니 대략 찬반 여론이 55:45 정도로 갈리는 상황이던데, 이렇게 반대 여론이 높은데도 반발 여론은 사실상 무시한 채 단순 찬반투표만 진행할 계획하면서 선의를 믿으라니
실제론 디테일도 없는 찬반투표부터 하고, 1표라도 찬성이 많으면 지선 전에 밀어붙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여요. 그래서 우려스러운 거고요.
오얏나무 아래서 신발끈 고쳐 매지 말라는 말 있죠.
굳이 찬반투표나 여론조사만 진행할 거라면, 차라리 최경영 기자가 말한 방식처럼 시점을 넣고 투표 하면 되는 겁니다.
어쨌든 합의는 해야 됩니다.
그러다 합의가 느려지면 지선 후에 하면 되고요.
지선은 연대하고
그리고 그 합의로 당원투표 해야되고요
전 이리 생각해서 왜이리 불타는지를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지방선거 끝나고 나면 말이 바뀝니다
총선전에 합당? 총선후에 합당?
총선 끝나고 나면 말이 바꿥니다.
대선전에 합당? 대선후에 합당?
이넘들은 그냥 합당 하지마라 입니다.
지방선거 끝나면 총선이 2년도 안남고,
총선 끝나면 곧 대선이고
대선 끝나면 또 지방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