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방치해두었던 토이 프로젝트에 이것 저것 기능을 추가하고 코드들이 잘 기억도 안나서 문서화도 시켜봤는데, 훌륭하게 잘 동작하네요. 웹사이트 만들고 페이지 화면도 캡쳐에서 미리 보여주네요..
로그를 보니까. Playwright MCP 를 실행해서 직접 브라우저에서 테스트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VS Code도 열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리뷰만 하고 일 제대로 못하고 다시 해오라고 이야기하면 되네요.
Github를 통하니까 손쉽게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에 일을 시킬 수 있고 Agent가 일하는 과정이 로그로 잘 남아서 추적하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중간에 웹버전 VS Code도 실행해서 직접 코딩도 가능한데, 별 필요는 없어보이는 것이 문제군요..
뭔가 인식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대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