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래식 쓰레기 언론 조선일보가 합당 반대에 걸었나봅니다
조선일보 제목 보세요 신났어요
與 '합당 문건' 파문… 정청래 "몰랐다" 친명계 "합당 밀약 사과하라"
2 정청래 대표 발언입니다
https://youtu.be/-DQLEq8w9WM?si=QRXmvILZBZYnwUHt
합당의 대의명분이 확실하죠
선거의 불확실성 경계: "쉬운 선거는 없으며, 낙관은 패배의 지름길"이라며 끝까지 간절한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6:29].
• 박빙의 선거 사례 제시: 과거 지방선거에서 동점자로 인해 연장자가 당선된 경우가 7번, 한 표 차이로 승패가 갈린 경우가 13번 있었다는 통계적 근거를 들며 단 한 표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06:58].
• 겸손한 자세 강조: "골프와 선거는 고개를 쳐들면 진다"는 격언을 인용하며, 근거 없는 낙관론을 경계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07:14].
국짐과 이준석 당에서는 반대가 압도적으로 높죠.
자꾸 조국혁신당이 들어오면 지선에서 중도표 잃을거다 협박하는데 지선은 인물 선거입니다.
후보가 좋은데 어떤 중도층이 아 민주당에 조국있지? 이러고 찍을것도 안찍습니까?ㅋ
어차피 합당이 해결되고 지선을 치루면 결국엔 국짐이냐 아니냐의 싸움일텐데
합당 깨지고 나서 지선 직전에 연대요?ㅋ 그게 더 치명적으로 위험한 요소고 조국혁신당이 그땐 더 큰 지분을 원하겠죠. 지선 직전에 또 지금처럼 난리부르스를 추면 반대파가 그렇게 애지중지하는 정알못 중도층이 참으로 좋아하겠습니다ㅋㅋ
선거 직전에 쟤네는 또 싸운다 이 덫에 빠지고 싶은가봐요?ㅋ
리트머스임
처음에는 저도 반대했는데
이제는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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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 지지하며 응원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