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그동안 의심만 해오고 욕만 해오던걸...
진심 해버리시네요... !
이재명 대통령 투표한 효능감 쩌내요~!
한경 정말 쓰레기 짓 많이 한다고 봤었는데 이런 의혹까지 있었군요...
그동안 순진한 나이드신분들 경제신문 믿고 투자하다가 손해보신게 한두건이 아니였을텐데 말이죠...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 영생 못함,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감
만약 그래도 내용파악이 어려우시면 요약을 좀 적어놔야겠네요
옛날처럼 데스크 안거치나봐요?
기획 호재성 기사를 작성했더라도 데스크에서 필터링 했었어야지
만약 그걸 못 걸러냈다면, 이건 단순 기자들 선에서만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신문사 자체가 문제인 것 같은데요.
그걸 보고 미리 투자하고 그런 짓도 했답니다.
매일경제 기자, 주식 선행매매로 증선위 고발되자 퇴사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58157)
걱정이네요.
임자 만났군요.
딱 그 신문사 답습니다.
아직 윤석열 행정부 잔당과 조희대 사법부가 제2차 , 3차 계엄 획책하던 시기 칼럼입니다.
"[홍영식 칼럼] 개헌, '제왕적 국회'엔 왜 입닫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450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