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급성장 할때는 고의적으로 더 펌프 하고 그것으로 인해서 산업계의 발전
그리고 새로운 시장 창출을 가속화 하여 생산력 강화로 효율성 강화 필요
그러기 위해서는 공격적으로 금리 인하와 양적 완화를 시행할것
이는 그리스펀이 이미 했던 전술이며 자신도 그러한 방향성에는 동의
이러한 인터뷰 내용이군요
ai를 국가적 사업 혹은 현신의 단계로 보고 그냥 밀어 부치겠다라는겁니다
물론 나름 논리적으로 이해는 가는 전략입니다만 버블이 더 커지는건 아닐지 모르겠군요
일단 미국의 고용은 it 서비스 분야에서는 거의 채용이 없어진 상태고 해고만 늘고 있죠
이걸 생산성이라고 한다면 해고자들이 어딘가 다시 취업을 해야할텐데
그 방안들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늘어난 생산성이 인플레이션을 억제 하는가는 또 다른 이야기가 될것 같습니다
그럴려면 임금증가도 같이 나가야겠죠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미국은 불황이나 공황을 용납하지 않을 거 같아요
동맹국에 빨대를 꼽던
적대국과 전쟁을 하던
어떻게든 이어나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