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ㄷㅍ님 세금 내는게 왜 부동산 선택권을 뺏는게 되나요??? 주식에 세금을 내라하면 주식의 선택권을 뺏는건가요? 다른 게시물 내용을 왜 여기에 글쓰는지 의문이네요?? 주식이던 부동산이던 돈 벌어서 사는게 기본이 되야 건강한 재무로 운영 되죠 그게 회사, 가정, 국가 모두에게 해당이 되죠 영끌 갈아타기 무세금이 올바른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라이릴리님 두쫀쿠처럼 괴랄한 사치제는 주로 여성이 선택하기에 부동산에서도 여성의 선택권을 제한한다면 두쫀쿠같은 기현상이 사라질까 싶어 해본 실패한 농담이네요 지송요 남자들은 에르메스 사느니 국밥 오백그릇 먹으니까요 아마 부동산도 남자들 마음껏 사라하면 적당히 인천이나 부천에 사고 일찍 은퇴 혹은 휴직후 여행이나 몇년 다니고 절대 쏠림 현상이 안날겁니다 가성비 나올때까지 컴터 안바꾸는거 처럼 무한대기요
두쫀쿠 저는 코끼리 응아색에 맛과 식감은 딱 초코 후레이크라 도무지 왜먹는가 싶어요
Speirs
IP 222.♡.251.206
02-07
2026-02-07 08: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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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치약 마지막까지 꽉꽉 눌러 짜서 쓰라는 잔소리 같은 거 들을 때마다 저런 생각을 하는데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진 못합니다 ㅎㅎ
흑백요리사 나온 요리사식당 기다리며 인당10만원은 아깝지 않다고 싸다 하면서 그게 진짜 맛있는지 모루고 찔끔찔금 먹으며 분위기와 눈치에 맛있다 생각하는 뇌 주변에 7-8천원짜리 국밥 1-2천원 올랐다고 너무너무 비싸다고 하는 현실입니다 똑같은 저가커피에 스타벅스컵에 넣어주면 스타벅스 커피가 맛있다는 말이 하는 심리입니다요 콜라와 팹시도요
이성적이며, 객관적 사고를 하면 경제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경제 지출의 우선순위가 일상의 편안함이 아닌 유행하는 쿠키로 돌아선게 문제지요.
그냥 두쫀쿠를 사먹었다면 그런가보다 하고 끝날일이지만, 팩폭처럼 편안함을 버리고 유행을 위한 소비를 한것은
경제의 활성화와 크게 영향있을거라 보이지 않습니다.
주식에 세금을 내라하면 주식의 선택권을 뺏는건가요?
다른 게시물 내용을 왜 여기에 글쓰는지 의문이네요??
주식이던 부동산이던 돈 벌어서 사는게 기본이 되야 건강한 재무로 운영 되죠
그게 회사, 가정, 국가 모두에게 해당이 되죠
영끌 갈아타기 무세금이 올바른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두쫀쿠처럼 괴랄한 사치제는 주로 여성이 선택하기에 부동산에서도 여성의 선택권을 제한한다면 두쫀쿠같은 기현상이 사라질까 싶어 해본 실패한 농담이네요
지송요
남자들은 에르메스 사느니 국밥 오백그릇 먹으니까요
아마 부동산도 남자들 마음껏 사라하면 적당히 인천이나 부천에 사고 일찍 은퇴 혹은 휴직후 여행이나 몇년 다니고 절대 쏠림 현상이 안날겁니다
가성비 나올때까지 컴터 안바꾸는거 처럼 무한대기요
두쫀쿠 저는 코끼리 응아색에 맛과 식감은 딱 초코 후레이크라 도무지 왜먹는가 싶어요
쓸땐 쓰더라도 절약은 절약대로 합니다ㅎㅎ
저리 아끼니 두쫀쿠도 먹고
외식도 한번씩 하는 거죠^^
저도 쌀찐 체중을 종량제 봉투 누를때 유용하게 씁니다
와이프 만나면 환장할걸요
너무 좋은 분인데요?
오히려 와이프가 얼마 안채우고 묶어서 버리고요..
근데 차 운행하시는 분들 중 기름값 10원이라도 더 싼 곳 있으면 좀 더 멀더라도 거기가서 주유하는거랑 같은 이치 아닐까요? 10원차이 가득 해봤자 버스나 덤프 아니고서는 500원 정도밖에 차이 안나니까요…
쓰봉만 벗겨서 도둑질하기도 한다니 쓰봉을 이리저리 건들지도 못하게 꽉꽉 채워서 터지기 직전을 만드는 게 팁이라네요.
그게 진짜 맛있는지 모루고 찔끔찔금 먹으며 분위기와 눈치에 맛있다 생각하는 뇌
주변에 7-8천원짜리 국밥 1-2천원 올랐다고 너무너무 비싸다고 하는 현실입니다
똑같은 저가커피에 스타벅스컵에 넣어주면 스타벅스 커피가 맛있다는 말이 하는 심리입니다요
콜라와 팹시도요
그나저나
그게 나였음 옆차기에 등짝 스파이크에 쳐맞고
쓰레기와함께 문밖으로 치워졌음 ㅋㅋ
그다음 코스는
회계조사 빡씨게 들어옴
지난번에도 잡소리 한번 잘못했다가
카드내역 계좌입출금내역 1년치 다털림
회계조사에서 걸린 비리 건수에 따라
양형이 결정되는데 그시간이 너무 힘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