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주식투자에 대해서 이야기하셨고, 일국의 대통령이 너무 무리수 던지는 것 아니야?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스스로 펀드가입 인증도 하고 하셨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달로 근로소득은 점점 줄어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자산소득이죠.
그런데 그 자산이 해외자산이 늘어나면 안되고 국내자산이 늘어나야 합니다.
쿠팡사건 보면 알지만, 미국 회사는 우리 나라 국민들의 삶에 관심없고 통제도 안됩니다.
결국 미우나 고우나 대한민국 회사들이 커나가야 합니다.
솔직히 삼성하는 짓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국내 기업이 1,000조 기업됐다고 하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부동산은 재테크로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부분이 극히 제한적입니다.
부동산에 돈이 모여 있으면, 다른 나라에 계속 뒤쳐지는 겁니다.
결국 부가가치를 많이 생산하는 제조업 기업들이 많이 생겨야 합니다.
트럼프가 미친 것처럼 보여도, 미국내 제조업 기업 늘리려는 것은 아주 노련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부동산투기와의 전쟁에서 돈은 부동산이 아니라 국내 주식으로 번다는 것이 확고해 져야,
그나마 우리 나라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과 사람들 잘 먹고 잘 사는데만 관심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 그의 진심을 알아주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끝까지 지지해 주고 응원해 줍시다.
주식으로 번 돈이
다시 부동산 투기로 흘러들어가게 된다면
도로아미타불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부동산 관련 연일 강력한 메시지를 내는
이유라 봅니다.부동산투기 대책도
반드시 같이 성공해야 합니다.
중고차 시장에서 현대차를 비싼 가격에 샀다고 해서, 그 돈이 현대차 본사로 가는 게 아니라 전 차주에게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주가가 오르는 건 그 기업의 가치가 높아졌다는 증거 정도이지, 당장 기업의 금고에 현금이 쌓이는 현상은 아닙니다.
> 그러나 주가 상승은 시장에서 평가하는 기업의 가치가 상승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기업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합니다. 이는 기업이 은행 대출을 받을 때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고, 소비자들에게 긍정적 신호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가의 상승은 기업의 향후 증자에도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증자(增資)’는 회사가 자본을 늘리는 것을 말하는데, 자본을 늘리는 데는 통상 신주의 발행이 뒤따릅니다.
—<주가 상승이 회사에 어떤 이득을 주나요?> https://eiec.kdi.re.kr/material/clickView.do?click_yymm=201201&cidx=1658
> 이외에도 주가가 높을 경우에 회사로선 이익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가 가진 자사주를 금융기관에 담보로 잡히고 돈을 빌릴 수도 있는데, 이 경우에도 더 많은 돈을 빌릴 수 있겠죠. 보통 주가가 높은 기업은 이익도 많이 나는 기업이기 때문에 신용도도 높습니다.
—<[그것은 이렇습니다] Q: 주가가 오르면 회사는 어떤 이익이 있나?>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17/2009091701785.html
주식시장이 활성화 된다는 이야기는 증시에 돈이 많다는 이야깁니다.
증시에 돈이 원활하게 돌아가면 상장을 통해서 기업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쉬워집니다.
또한 창업투자회사들이 증시에 상장되어 주식을 팔아서 자금을 조달하면 그 자금은 엔젤투자에 사용되게 되고 그래서 창업이 활성화 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기업들은 잘 안하지만 주식시장이 잘 돌아가면 기업이 유망하다면 증자를 통해서 돈을 조달하기 쉬워지고 주주들도 주주배정방식이라면 같이 이득을 공유하게 되기도 합니다.
지금 미국 기업은 무한으로 잘나가고.
유럽기업은 극도로 쇠퇴하는 큰 이유가
주식시장에서 자금 조달력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시장을 보면.
부동산을 넘어서는 안정적 투자처이며
장기보유가 당연합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그동안
한국주식시장을 도박판으로 만들던
요소들을 제거하고 안정적 투자처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부동산투자는 이미
건전한 투자를 넘어,
나라와 청년들의 미래를 막는것으로 변질된 부분이 너무 큽니다.
이번 기회에 꼭 개혁하는게
결국 전국민에게 이익이 됩니다.
대출이라도 받으면 월급 받아 대출이자 내고 대출이자는 금융권에 유입되고 금융권은 그 돈으로 뭐라도 할꺼고 돈이 안돌면 금융권에서 그 돈 묵혀놓나요???
그럼 코인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할지 모르겠네요.
가만보면 부동산 소외된 분들이 정부가 대신해 내 결핍을 부동산에 복수해서 자신이 놓쳐버린 무엇가가 사회탓이라고 영구위임 시키는 느낌으로 가는듯하네요
은행의 신용창조 능력은 한정되는데, 기업이 아니라 부동산이 그 몫을 가져가면 그만큼 기업은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는 거예요. 기술 발전에 투입되어 인류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었던 돈이 매점매석 투전판에 쓰이게 된 겁니다.
판에서 소외된 사람들 자해성 쾌락을 위해 괴롭히기 목적이면 아주 적절하죠
그리고 부동산이 천지창조도 아니고 국내 제조업 쇄락??? 쇄락이 맞는지도 모르겠으나 그게 왜 부동산 탓이라는것인지 모르겠네요. 만물창조 수준이에요 이정도면 말이죠
> 그는 이 책에서 진보와 빈곤이 공존하는 원인을 토지사유제, 즉 토지私개념에서 찾았다. 모두가 평등한 권리를 가진 토지를 소수가 차지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이익을 소유자가 독식하면 인구증가와 기술 발전의 열매의 대부분을 결국 땅 주인이 차지하게 된다고 본 것이다. 한 사회가 생산한 총소득에서 땅 주인이 점점 많은 부분을 가져가면 토지가 없는 사람의 몫은 줄어들고 빈곤을 면하지 못한다는 것이 그의 핵심 주장이다.
>
> 하지만 그는 토지私개념이 비효율적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토지私개념은 필연적으로 토지 불로소득을 노리는 경제행위인 토지투기를 불러오고, 투기로 발생한 거품이 꺼지면 금융기관이 도산하고, 그것은 경제 전체의 침체로 이어진다는 메커니즘을 수미일관된 논리로 설명하고 있다. 즉, 토지私개념이 경제위기의 주된 원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토지私개념 하에서 토지 자체를 놀리거나 저사용under-use하는 현상이 일상적으로 일어난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요약하면 토지私개념은 정의롭지도 않고 비효율적이기까지 하다는 것이다.
—<헨리 조지의 토지공개념 이해하기> https://www.peoplepower21.org/magazine/1796800
여기분들은 은행에서 하는 대출은 뭐 죄다 부동산으로만 가는거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허허
저신용자 저금리 대출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말이죠.
다같이 죽게 생겼던 imf를 겪었더니 지금은 태평성대네요. 그때도 부동산이 버플이었나 봅니다
저신용자가 단돈 몇푼이 없어서 제때 치료를 못 받아 건강 악화로 노동력을 상실하거나, 일시적 위기를 넘기면 정상 상환할 수 있었음에도 파산하여 생기는 경제적 해악이 신용평가만으로는 충분히 포착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외부효과가 존재하기 때문에 은행이 대출을 생산적인 곳에 내주지 못하는 시장실패가 일어나는 거고요.
시장실패는 다시 정부 복지비용 가중으로 돌아오겠죠. 스스로 자기의 형편을 구제할 수 있도록 최대한 장려하는 게 오히려 가장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파이가 커져야 나눌 것도 커지는데 지금의 경제 문제는 파이를 키울 수 있었던 돈을 부동산이 게걸스레 먹어치워 온 수십년이 누적된 결과예요.
그리고, "격차"가 다양성이 아니고 "공존"이 다양성입니다. 격차를 낮출 때 대안적 삶을 탐색할 여유가 생기면서 다양성은 꽃피우는 거예요.
정부한테 대신 복수해줘라며
자기 선택을 사회 탓으로 영구 위임하고 그 와중에 정의로운 척 나라를 위하는 척 하면서 자기 합리화 레벨 올리는게 목적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지만 착각이겠죠 뭐.
별개로 님의 수준있는 말씀은 배울게 있어 감사하네요
상법 개정 후에는 집보다 안정적이고 우상향 자산입니다.
주가가 오른다는게 기업에 무슨 긍정적 의미가 있다는 것인지 저로서는 이해가 안되네요. 어차피 주주배정 유상증자라도 하면 쌍욕 박을 사람들이.
부동산 좀 오른 분도, 상급지 갈아타기 한다며 대출 더 최대로 받아서 더 궁핍하게 사는 분들도 계시구요.
소비가 늘어나는 부의 효과가 자산 종류에 무관하게 발생한다뇨. 현실을 전혀 모르시는 듯 합니다만...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습니다…
이미 상장된 회사의 주식가치가 올라 시총이 커지면, 그것도 앞으로도 계속 성징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으먄 부동산이나 다른 투자처로의 자금흐름이 주식시장으로 몰리는 것은 알겠어요.
그런데, 결국 기업이 지금조달을 쉽게 하려면, 발행시장이 커져야 하지 않는지요.
상장요건을 충족시키는 예비 상장기업들이 더 많아져야 기업을 경영하는데 도움이 될텐데, 지금 시총이 역대 규모를 쩩었다고 해서 기업하기 더 좋은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천성적으로 주식투자를 꺼려하는 저같은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상법 개정으로 비장상의 장상화는 정말 환영할 일이지만, 투자처를 두고 선악을 구분하는 이분법적 사고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투자 목적으로 다주택 보유는 젊은이의 피눈물나게 하는 일이리는 둥)
코스피 5000 찍은 것이 마치 현 정부의 업적인 것처럼 생각하는 것도 동의하기 어렵구요. 2025년 동안 주가가 떨어진 상장사가 1000개가 넘습니다. 다 아시듯이 글로벌 반도체, 방산 수요가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린 것이고, 이제는 이들 특정 산업군의 시총 비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들 산업의 업황이 안좋아지게 되면 더 빠르고 크게 지수가 떨어질 것입니다.
그래사 정부도 너무 자화자찬하지 않고, 조금 더 냉정하게 경제금융 정책을 펼쳐나가면 좋겠습니다. 주가가 오른 것이 정부의 공이라면, 나중에 주가가 떨어져도 정부탓을 하지 않을까요.
2020년 이전까지만 해도 테슬라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팽배했습니다.
테슬라가 전기차 기술이 앞서 있는건 아는데 생산량 고장 30만대 짜리 회사가 1년에 1000만대 판매하는 회사의 생산량을 쫒아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거고, 그 시간 사이에 전기차 기술이 따라잡힐거라는 시각이 있었습니다.
1000만대 생산하는 글로벌 자동차메이커들은 수십년간 쌓아온 자본을 바탕으로 이룩한 성과여서 테슬라가 수백만대 생산량을 달성하려면 오랜시간이 걸릴거라는 시각이었죠.
현실은 테슬라가 전기차 기술력을 시장에서 인정받기 시작한 2019년 말부터 주가가 폭등하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시가총액 20배이상 커집니다. 이렇게 커진 덩치를 밑바탕으로 2020년에만 유상증자로 15조원을 조달합니다.
당시에 시가총액이 워낙에 커져서 15조원 정도의 유상증자로는 주식희석이 별도 되지도 않았죠.
15조원은 당시 현대차 4년치 당기순이익에 해당하는 금액이었어요.
당기순이익도 전부 순현금은 아닌데 테슬라는 당시에 순현금으로만 15조원이 한번에 꽂힌거죠.
조달한 자본을 기반으로 빠르게 생산량을 늘리는데 성공해서 지금은 200만대 넘는 생산캐파를 보유한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가 되었죠.
저런 특수사례를 위해 존재하는게 주식시장입니다.
저런 사례가 10년에 한건씩만 나와도 대한민국 경제력이 한단계 레벌업 되는겁니다.
10번 투자해서 10번 성공시키는게 아니라 10번 투자해서 1번 성공한게 나머지 9번의 실패를 메이크업하고도 남게 하는게 주식시장의 존재 이유에요.
은행은 위험에 투자하지 않아요.
은행의 투자만 받아서는 혁신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1. 주식 상장시 들어온 자금의 사용처는 대부분 사업 확장용이죠. 그 자금으로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겁니다.
2. 자사주 담보로 금리를 낮게 대출 가능합니다.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이나 경제에 도움주는 건 별다를 거 없다는 분들 보면 잘 이해가 안가네요.
선생님이야 말로 사례좀 들어주시겠어요. 당장 증기기관의 발명만 해도 투자받아서 이루어진걸로 아는데요....
순전히 은행대출로 성장한 회사 사례 좀 알려주세요.
독재정권시절에 정치권의 영향력 하에 은행으로부터 자본을 공급받은 사례는 제외하고요.
예를 들어 주식시장에서 상장할때 기존 주주 지분을 빼고 상장하니 많을 때는 50% 이상의 신규 자금을 조달하는 경우도 있죠.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직접 주식을 팔지 않더라도 코스피, 코스닥 시장이 있기 때문에 VC로부터 자금을 투자받을 수 있는거라서 이것도 주식시장과 연관된 자금인겁니다.
네이버, 크래프톤, 하이브 이런 기업들에 들어간 자금의 소스는 결국은 주식시장이에요.
님이야 말로 실제 사례를 한번 들어서 말해보세요. 뜬구름 잡지 마시고요.
과거의 성공방식이었지만 미래에는 실패공식이죠
코리아디스카운트 주원인 중 하나가 주가가 오르면 상속세 부담이커져 주가상승을 원치않는 대주주. 여기에 배당하면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하니 베당에 인색했던 정책입니다.
그게 일본이 일어버린 30년 이후에도 저력을 유지하는 이유구요
쉽지 않음....
우린 이미 되돌리기 어려운 강을 건넜다고 봅니다....
각자 스스로 재테크해서 살아남아야하는 시대가 열림....
이것으로 건설경기 부흥을 일으키는데
아주 경제적으로 기여하는게 없는 그런게 아닙니다
코인은 말할것도 없고
주식이야말로 신규발행하는거 말고
기발행 주식 거래하는게
우리 개미들이 경영권 방어를 할것도 아니고
그거갖고 뭘 하나요
결국 주식으로 돈벌어서 의식주 입니다.
그냥 내가 사놓은 주식 딴사람이 비싼가격에 사서 부자될 생각하는거죠. 이런 사람들 보면 기업들 실적 그런거 하나도 생각 안합니다. 실적 개선 없이 주가만 오르면 나라가 잘 살아지나요.
부동산의 대체재가 주식도 아니고 주식의 대체재가 부동산도 아니고 서로 경쟁관계도 아닌데 마치 경쟁관계로 말하는 것도 웃기고요.
갠적으로 부동산 투기하면서 돈벌생각 하는 사람이나 주식시장 활성화 말하며 주식 투기하는 사람이나 동급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