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라고 모든게 옳은말만 하는게 아니지만,
그래도 제 판단보다는 옳은 판단을 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매한건 의견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이번 사안에 대해선 뉴공에 출연해서 하신 말씀이 있어서 들어보니, 이번에도 논리적으로 말씀해주시네요.
이번주 유시님작가님 출연 뉴공 한번씩 들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유시민 작가라고 모든게 옳은말만 하는게 아니지만,
그래도 제 판단보다는 옳은 판단을 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매한건 의견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이번 사안에 대해선 뉴공에 출연해서 하신 말씀이 있어서 들어보니, 이번에도 논리적으로 말씀해주시네요.
이번주 유시님작가님 출연 뉴공 한번씩 들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절차는 필요없다. 조국이 대통령이 되려면 합당을 해야한다.' 그나마도 개소리였습니다. 민주당일은 민주당이 알아서 할께요.
국힘당과 신천지 통일교는 꺼지시고요.
부분을 따서 왜곡하시는 느낌이네요.
(누구건) 조국 대통령 만들 목적으로 합당한다는 뜻 보다는
"조국당" 입장에서도 대통령을 목표로 한다면
큰물에서 놀아야 한다 아니었나요?
이를 민주당 입장에서 보면
정권을 이어가려면 유능한 복수의 대선후보들이 서로 경쟁해야 한다.
당원 입장에서는 선택지는 다양한게 좋다
언제 유시민이 절차는 필요없다는 말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사람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이에요.
유시민이 뭉뚱거려서 그렇게 말해도 되는 말씀을 하신 적 없습니다
현재 상황에 대해 판단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신봉하시는게 오히려 더 사이비종교에 빠지신 분 같네요.
지금 얘기하시는건 절차적으로 문제있는게 다 드러났는데 맹목적으로만 특정 세력의 의견만 주장하시는게 오히려 신천지 통일교랑 비슷한거 아닌가요?
유시민 싫어하시는군요
김어준, 박시영, 이동형은 좋아하시나요?
유시민 작가 겸공 출연방송을 방금 보고 왔는데
유시민 작가가 한 얘기는 '조국 대표가 대통령이 되서 나라를 책임질 자세를 가지고 있다면' 이라고 하셨는데
이 말을 왜 '조국이 대통령 되려면' 이라고 바꿔서 말씀하시는거에요?
두 말의 뜻이 너무나 차이가 나잖아요.
유작가가 한 얘기는 '조대표 본인이 대통령에 도전할 생각이 있다면' 이라고 하신 것 같은데
이걸 왜 '조국이 대통령 되는 미래를 만들려면' 이라고 바꾸시는거에요?
김민석 총리는 괜찮게 생각하고 있는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매불쇼 나와서 한 이야기가 참 평가가 엇갈리는게 그냥 비꼬아서 듣지 않으면 심지어 총리 오래할 생각이라는 취지로 들려서 현재 민주당내 분란에서 멀어지고 싶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묘하게 유시민 작가를 존중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 처럼 이야기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아니라고 해석하는 것 같기도 한데 ... 저는 일단 너무 꼬나보지 않으려는 쪽이긴 합니다.
유시민 작가라고 모두 옳은 말 하는 건 아니지만 이번에 조국 대표가 큰 기류를 타려면 민주당으로 가야한다는 이야기를 가지고 참 엄청 왜곡해서 이해하더군요...제발 좀 그렇게 살지 맙시다.
정청래 대표가 좀 걱정스러운게 여러군데에서 모함하는 시각들이 많아서 걱정되 됩니다. 아무래도 민주당 합당건 보다 지금 법원의 행태가 너무 위태해서 그쪽이 더 위급한 것 아닌가 싶은 제 생각도 있구요...
주식을 보면 참 국뽕이 차오르는데 민주당 상황과 법원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답답하네요...
궤변도 심하고 감정적이더라구요.
" '모든 검사가 다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한 것은 모욕적이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검찰개혁을 주장한 사람들이 검사가 다 나쁜 놈들이기 때문에 검찰 권한을 뺏으려고 검찰개혁을 주장한 게 아니기 때문이며 검찰개혁의 목표는 국민의 인권 보호라는 확고한 신념" 이라는 명쾌한 논리적 발언이 왜 궤변인가요?
덧.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답이 없네요. 누가 누구더러 궤변 운운하는지, 역겹습니다.
절차를 지키지 않으면, 설령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 총수여도 설득이 안되는 겁니다.
합당하려면 지도부와 의총을 통해 지도부 구성, 지분 구조, 당명 문제, 합당 시점 등 핵심 조건을 충분히 논의하고 [합의안]을 마련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당원 투표를 진행해야 하는겁니다.
이게 당내 의사결정 [절차]입니다
조국 대선후보 거론 문제도 마찬가지죠.
대선후보라는 인식이 누가 밀어붙인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시기적으로도 너무 이른 시점이었죠.
이런 이유들이 분명히 있는데,..
이젠 김어준, 유시민까지 욕하냐, 역시 너넨 신천지 같은 말로 몰아가면 대화가 안 되는 겁니다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정치에 입문한 지지층에게 과거 서사나 인물 중심의 감정 호소 방식만으로는 설득이 어렵습니다
신고 완료.
뚜렷한 이유없이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불쾌감 조성하고 따라다니면 저처럼 신고들 하세요~
유시민이 답은 아니지만 진리다 자기모순이죠.
합당하면 경선하고 후보자 경쟁력 올라가고 잠재적 수박 한 번 더 거를 수 있는 좋은점이 많다고 봅니다.
후보는 많고 다양할 수록 좋은거 아닙니까? 그 중 능력있고 경쟁력 있는 사람이 당선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합당이 반대가 많아 안되더라도 그 또한 당원 뜻이니 뚜껑 열어보면 되는데 그 전부터 분탕질 치는 작업 세력이 있는게 아닌지...물론 각자의 이유로 반대하는 분들도 존중하지만 반대라고 열만 올리기 보다는 적어도 반대하는 이유를 최소한의 논리로 얘기를 해야죠. 무조건 반대고 싸잡아 김어준 유시민까지 꺼는 분들은 적어도 민주당 걱정하는 사람으로는 안보이네요.
민주당은 감시하면서 고쳐써야할 정당입니다. 이재명 대표 체포 동의에 가결한 의원들 아직도 많습니다.
유시민이 이리 말했으니 이제 따르자 젤 한심해 보입니다
준섹이한테 뇌 의탁하는것보단 십만배 옳으니까요
예전 송미령 장관 유임되었을 때 농업쪽도 난리가 아니었어요...
농업쪽 민주진영에서 다들 누가 장관으로 될까 점쳐보기도 하고 기대도 했는데... 민생농업4법 거부하고 그 논리를 설파했던 윤석렬의 장관이 유임됐으니 난리가 났지요.
당시 제가 존경하는 농민운동 대부격이신 분도 이게 도저히 용납이 안되어 대노하셔서 성명발표하고 시위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다들 이재명 정부를 인정하고 수긍하고 적극 지지하고 있네요.
오히려 기존 민주진영은 농업쪽을 기존 진영논리로 수입개방 최대한 저지하고 농업예산 키워서 지원하는 방식만으로는 이젠 안통한다는 거거든요.... 사실 농촌지역 거주인구는 18%나 되는데 실제 농업 인구는 5%이고 그나마 이중 절반은 65세이상.... 사실상 농업인구는 몇십년 전 천만농민하던 시절은 끝났어요.
농업에 돈을 아무리 쏟아부어도 다른 농촌거주 국민들한테는 혜택이 더이상 가지 않아요.
이재명 정부는 그래서 햇빛소득마을(신안,구양리 사례)을 전국에 2500개를 만드는 사업을 올해부터 시작했고, 시범적으로 기본소득을 농촌주민들에게 직접 주는 사업도 시행하고 있어요....
아주 구체적으로 가장 낮은 곳부터 물을 대주고 있는 것이지요. 낙수효과 이런 개소리는 더이상 하지 말라 하면서...
이번 유시민 장관을 보면서 그때 격노하면서 항의성명 내셨언 그 선배님이 연상되었네요...
물론 그분은 이후 성과를 보고 이재명 정부를 인정하고 실제로 그당시 비판했던 이들중에서 능력이 있는 분들은 또 발탁이 되어 농업-농촌 사업을 정부에서 죽어라 하고 있네요...
유시민 장관님도 이재명 정부를 믿어보시길 바랍니다...
⬆⬆⬆
규칙을 어기신 게 없다면,
참지 마시고 계속 쫓아다니며 빈댓글 다는 사람 있으면 이용행위 방해로 신고하세요. 제가 대신 신고해드렸어요
이용 방해 행위로 신고드림
오히려 유시민 작가가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습니다.
노통때 이라크파병 엄청난 비판에 시달리고
특히 한미FTA할때
선량하고 착한 농민들 다 죽이는 노무현
저렇게 공격하던거 지금도 기억나는데요
기소 수사 분리는 된 상태에서
경찰이 스스로 무마하고 덮을것을 대비해
보안 수사권을 주자는게
왜 검찰 개혁을 제대로 안하는 미X짓이 되는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무엇보다 대통령 임기 7개월에
여당이라는 곳이 대통령 성과 다 묻어버리고
진짜 지금 뭐하자는건지..
노예가 되는 지름길입니다
1. 조국사면시 이대통령 지지율 하락했을때 => 사면때문에 지지율 하락한게 아니고, 국민의당 60,70대지지자들이 20-30대로 거짓응답 때문이다
2. 이번 합당시=> 절차는 중요하지 않고 합당 반대자들은 이유를 설명하라. 김민석, 정호성 비난 , 조국은 큰일 하려면 본류를 타라
유시민 등판이 조국 구하기로만 보이는 건 기분탓일까요?
아울러 유시민작가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지지합니다!
남의 의견을 들으려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TMI지만 민주당 권리당원입니다. 3~4년 된것 같아요.
그렇지만 여기가 민주당 당게는 아니지 않습니까?
깨어 있으라구요.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서 자기의 생각을 멈추게 하고 맹목적인 동조, 찬양은 다른 광신도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간의 일어난 일들을 다시 한반 돌아보시면 이상하다고 생각 되는 부분이 많잖아요.
이번 유작가도 저렇게 이야기 하던 분은 아닌데, 이번에 왜 저렇게 까지 했을까?
안 이상하게요.
그러면 그 지점에는 다른 이유가 있는 겁니다.
뇌세포가 살아있는 당시의 유시민의 말이 더 신뢰가 가네요
지금의 유시민은.. 네....
그럼에도 모두 민주당을 지지하고 이재명 정부가 잘되기를 바라는 입장에서는 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집단이든 목표는 같지만 저마다 개인의 생각이 다를수 있기에 추구하는 방향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김어준씨나 유시민씨가 항상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은 적어도 늘 첨예한 문제에 있어서 자신의 안위보다는 국민의 편에서 판단을 해왔고 행동을 해온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정치적 상황이 복잡하게 흘러가는 상황에서 행간을 비교적 정확하게 읽어내 해석해 주거나 방향을 제시해 왔던 사람들 아니었던가요?
그럼에도....
00TV에서 유시민을 무슨 협잡꾼쯤으로 몰아가는 모습을 보고...클리앙 댓글들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곤합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 서로의 주장을 하면 됩니다. 상대방을 조롱하고 헐뜯는 짓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비트코인은 몰라도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세계화를 지탱하고 행정을 진일보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달러의 대체 통화인데, 어떤 믿음을 근거로 그러셨는지는 몰라도 현재까지는 제 생각이 더 맞는것 같고 그 사건 이후로는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됩니다.
너무 과열된 투기가 옳지는 않지만 그때 우리나라에 초대형 채굴 센터들과 글로벌 거래소들이 들어왔다면 해당 인프라로 전력공급도 원활하고 Data 센터도 넉넉하기에 AI의 메카가 되었을거고 그결과 활발한 투자로 일론머스트 보다 먼저 우주 데이터 센터나 수중 데이터 센터를 준비하고 있었을 거고 신나게 원전과 같이 패키지로 그 기술들을 팔고 있었을 겁니다.
그러기에 충분한 시간이었고 가치도 그때 대비 비교할 수 없이 상승 하였죠
그래서 자산들의 가치를 속단하는건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면 안된다고 봅니다, 자칫 스스로의 영향력이 해당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피해자를 양산할수 있는데 그점을 간과 하신듯 합니다.
저는 채굴 기업들이 언제라도 AI 기업으로 변모 가능하며, 향후 지분 증명을 AI 결과 생성과도 연결 지을 수 있는 방향이 있다고 봅니다. 그냥 버스표나 토큰 정도로 취급할건 아니라는거죠
좋은 일도 많이 하시고 여전히 바람직한 시각으로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건 알고
저또한 유시민작가의 글을 통해 많은 위안을 얻었지만
미래를 읽는 능력은 이제 없어지신듯 합니다.
저의 아버지도 젊어서는 상위 0.3프로의 수재로 수많은 업적을 쌓으시고 저에게도 좋은 말을 많이 해주셨지만
지금은 같은 말만 반복하시는 못말리는 태극기 부대가 되셨습니다. 허허허 매우 곤란합니다. 젊어서는 삼성을 비롯 재벌들이 그렇게 나쁘다고 하시더니 말입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어 변화 혹은 발전 가능성이 사라지면 스스로 미래의 여러 방향의 가능성을 모두 차단후 극단으로 틀어 강화 하는 피드백이 작동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에 아무리 유시민 작가님의 말씀이라도 미래에 대한 예측이라면 반만 참조삼아 들으시는걸 권장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