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유시민 정청래는 이재명을 지켰습니다.
신인규.. 이언주.. 김민석 한준호 강득구 황명선은 그때.............. 뭘했나요??
맨앞에서 비를 맞은 사람은.. 반명취급하고....
가장 힘들때..한발짝 떨어져 있던 사람들은 죄다 친명이 되고...
요즘 참 뭐같네요... !!!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는 이재명을 지켰습니다.
신인규.. 이언주.. 김민석 한준호 강득구 황명선은 그때.............. 뭘했나요??
맨앞에서 비를 맞은 사람은.. 반명취급하고....
가장 힘들때..한발짝 떨어져 있던 사람들은 죄다 친명이 되고...
요즘 참 뭐같네요... !!!
반말하면 안됩니다
결국 껍데기는 사라지겠지요.
김어준은 반대 의견을 피력하였으나, 2024. 12. 3. 계엄령 때 시민이 가장 필요할 때, 이재명 당시 당대표가 가장 필요로 하였으나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김어준은 반대 의견을 피력하였으나, 2025. 6. 2.(대선 전날) 이재명 당시 후보가 화면을 틀지말라 했음에도 암살 미수 영상을 다시 틀었습니다.
김어준은 반대 의견을 피력하였으나, 2025. 7월말 8월 특정 정치인 사면 요구를 외부인사의 입을 빌려 압력을 가함으로써,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기여하였습니다. 그리고 2026년 현재 국무총리의 여론조사 후보군에 포함하지 말라함에도 그 의견을 무시하는, 이른바 선출되지 않는 권력 맛에 취했습니다.
유시민씨는 지켰나요? 어떻게 지켰죠? 기억 안나네요
정청래? 법사위원장 때는 기억이 납니다만, 당대표 선출 이후로 뭐했나요? 외국 갈 때마다 말썽 일으킨건 기억납니다.
신인규는 체포동의안때 개혁신당 쪽 패널이었으나, 이후 개혁신당 대표와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신인규는 체포동의안때 개혁신당 쪽 패널이었으나, 2022년 양두구육에 기여한 것에 대해 언급될 때마다 사과합니다. 누구랑은 다르게요
이언주는 국민의 힘에 입당하고 다시 돌아왔으나, 현재는 합당 사태에서 가장 중심을 잡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언주는 국민의 힘에 입당하고 다시 돌아왔으나 경제분야쪽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CES 때 SNS 메시지 보십시오, 꽤 깊이가 있는 양반입니다. 그와 별개로 급식 아줌마 욕한 것은 평생 기억할겁니다.
김민석은 후단협 이후 18년간 그 댓가를 치뤘습니다. 누구랑은 다르게 말입니다.
김민석은 후단협 이후 18년간 그 댓가를 치뤘습니다만 12. 3. 계엄을 막는데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제 의견은 과거의 행적과는 별개로 현재 어떻게 하느냐를 보는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1줄 요약
현재는 합당 사태에서 가장 중심을 잡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언주는 최고위를 자주 빠졌어요.
그래서 안믿는 사람이 많구요.
김어준은 지금도 이재명대통령 정책을 칭찬하며 관련된 정치인,학자등을 불러 방송하는데도 반명이 되네요....
아타깝게도 이런 현상은 민주당에 계속 있었죠...
노무현때도 문재인때도 이재명때도..
어찌됐는 한쪽은 정리 될겁니다...
사실상 노무현 당시 후보에게 후보직 내놓으라고 정몽준으로 후보 단일화 하자고 막판에 노무현 후보 등에 칼 꽂은 사람입니다.
저는 잊지 않겠습니다.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이 안되었다면 나라가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우와... 김어준이 반명이에요?
김어준이 고소고발하지 않는다고 막 얘기하시면 안됩니다.
인터뷰는 김어준이 했지만, 실명은 하태경이 깠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769826
그리고 김어준은 한....5년 이상은 친명이었습니다.
저 10년전 부터 뉴공 보다가, 2022년 윤석열 당선부터 안봤습니다. 맨날 f4만 나와서 이야기 하고 무슨 더 대단한사람이 되어야 한다면서 갑자기 교양 채널 된다거나, 문재인때는 좋았다 하면서 고민정씨 부르던거 기억나네요
유시민 씨 기억 안난다 했는데, 몇 장면 기억나요. 2016년 썰전에서 이재명 당시 후보 꼽주던거
그럼에도 2022년 대선 때는 울면서 격려멘트 했던 것 기억나요 그래서 좋게 기억하고 있는데 작년 여름부터 약간 비틀어지더니, 행동이 너무 어긋나더라고요 동지한테 배신당한 느낌이랄까?
김민석에 대해 안좋은 기억있을 수 있는데, 그게 이재명에 대한 감정까지 번진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과거의 행적으로 지금의 행동을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결국 그들이 하는 행동에 멘트를 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이야기한 것에서 어떤 사실이 비틀어졌나요?
돌이킬 수도 없는걸
그냥 앞으로 잘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잼통이 하고 싶었으나 반대에 부딪혀 반만 성공한 1인1표
정청래한테 고마운 거지요
언주는 부정선거라 하지만
민주당 수석최고의원이 부정선거를 외칠줄은
누구도 상상 못했을겁니다
문통도 혁신전대의 수모를 이겨냈듯
언제나 그랬듯 우린 민주당 이니까
빨리 결론이나고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행동들은
수박에다가 자기정치, 국정발목, 지지율 깎기, 분열 어젠다투척, 능력이 없으니 열등감 표출 뿐 입니다
우연이라도 문제인데 심지어 반복됐기 때문에
고의가 찐하죠
이젠 민주당은 압도적 의석을 가진 중도정당 입니다.
여당인것도 중도층에게 큰 작용 이지요
중도 날려먹기 놀이 하고 있어요
몇 최고위원 그들이 더 정치자영업자에 가까워요.
저는 그 때 왜 지도부에서 부결을 당론으로 채택하지 않았는지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보고 싶고 믿고 싶은 것만 보지 마시고 이런 글을 쓸 때는 좀 알아보고 쓰셨으면 좋겠습니다